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 없는 버터맥주 팔아 항소심行…檢 항소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HVxxRu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466884d194b4a0ad7a76042045e5d14a19f54dd9dff9adda55c0160e84eb3a" dmcf-pid="4AXfMMe7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1730610lbsm.jpg" data-org-width="540" dmcf-mid="V5qnAAkP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1730610lbs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8cZ4RRdzl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a65a1e9df1bef6468412ad699ad313e0e331007cb372703322d3c9c9f0e9da6f" dmcf-pid="6k58eeJqSV" dmcf-ptype="general">검찰이 그룹 어반자카파 멤버 박용인 사건 판결에 대해 불복했다.</p> <p contents-hash="cd9e69ae3a8aefd30ae9fccde3292682f5377fe47ab569c4b91f7de2e879a704" dmcf-pid="PE16ddiBy2" dmcf-ptype="general">3월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2월 24일 박용인이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것 관련 항소했다.</p> <p contents-hash="65933bf3a0dc9d139f06cdaa472118ccc25c3bfeaadaf75b61eee6ef066f2bc9" dmcf-pid="QDtPJJnbv9" dmcf-ptype="general">박용인은 2월 18일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에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용인이 대표로 재직 중인 버추어컴퍼니 법인은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ecdb4bbee92e303b9f47f40f7d29407081230318f83fb2c70a87beef1199e88b" dmcf-pid="xwFQiiLKSK"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제품에 버터가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뵈르'(BEURRE·버터)라는 문자를 크게 표시하고 버터 베이스에 특정 풍미가 기재됐다고 광고한 점을 지적하며 "이는 소비자가 제품에 버터가 들어갔다고 오인하게끔 한 것으로 거짓, 과장 광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51161c3cf616d457dc3a664976d166b85b664f803cfb5a9aed94c3a77dfe2cb" dmcf-pid="yBgTZZ1mCb" dmcf-ptype="general">이어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소비자의 신뢰를 훼손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저해했을 뿐 아니라 기소 이후에도 논란을 피하고자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했다는 허위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67c3644d89b858a7d79dc4fd8ba1697b187e1d3c1cd7ceefce508902565084" dmcf-pid="W9jYtt3ICB" dmcf-ptype="general">다만 박용인이 벌금형 이외에 다른 형사 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점, 위반 사항이 시정된 점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p> <p contents-hash="4137f1ad354e0b67e44cf0c7a2a005f56ba7874622734342fbc4bbebaf0d17d4" dmcf-pid="Y2AGFF0Chq" dmcf-ptype="general">버추어컴퍼니는 2022년 5월부터 2023년 1월까지 맥주를 판매하면서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마치 버터가 사용된 것처럼 '버터맥주(BUTTER BEER)', '버터 베이스' 등 문구를 활용해 광고한 혐의(식품표시광고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c7bee934773835610b94f720bff85b99ea71903296805524395ceed8c6c99df9" dmcf-pid="GVcH33phy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박용인은 지난해 1월 “맥주에서 부드럽고 느끼한 풍미가 나는 제품을 개발했고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이를 버터처럼 부드러운 풍미가 난다고 했다"라며 "본 맥주에서 버터와 같은 부드러운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는 주류, 커피 등 기호식품에서 실제로 해당 성분이 포함돼 있지 않더라도 꽃, 과일, 초콜릿, 견과류, 나무 등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소개하는 것처럼 제품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한 표현이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91caad03a4ddd7983325cd1dd336364ccacb5f561c4caa587842499f713674c" dmcf-pid="HfkX00UlS7" dmcf-ptype="general">박용인은 "본 맥주는 오로지 성인 소비자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고 관련 법규에 따라 원재료를 정확하게 표시했다. 그럼에도 당사는 관계기관의 지도에 따라 불필요한 오해와 더 이상의 논란을 피하기 위해 이미 버터맥주라는 광고 문안도 즉각 변경했으며 더불어 이후 생산된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eb3a110b217f1dae5646590524b3bdd387d913d6cf93975dfe9d2e2d5c921d7" dmcf-pid="X4EZppuSCu"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Z8D5UU7vl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문일답] 이상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 성료…“배우로서 큰 수업 받았다” 03-03 다음 故이선균 떠나고 1년, 전혜진이 돌아온다.. '라이딩 인생' 첫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