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원경’ 고증·노출 잡음에 간접 심경 “아쉬운 부분도, 후반 추가된 부분 多”(두데) 작성일 03-03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3Jllva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424d0dad86f6e996b0eee8f42b6eae6eda2b0ba4504453559201428d4a397f" dmcf-pid="WC0iSSTN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2908786yxap.jpg" data-org-width="1000" dmcf-mid="xlVDtt3I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newsen/20250303152908786yx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보는라디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Yhpnvvyjy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87a8834d126754ca6fe04db6e562324d3a6fb8c70e9a6c0ac641276e4a8f1a1b" dmcf-pid="GlULTTWASN" dmcf-ptype="general">배우 차주영이 '원경'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4b37ae06c52a60fb3850c19829e0549988b9141ccc467fc3bec9408b3b2d8f5" dmcf-pid="HpxC77qyCa" dmcf-ptype="general">3월 3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코너 '안영미의 간당간당'에는 배우 차주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119a35b74f2c82a4c70b9b861564ecea447ef3a57914940eb70ca7f81042ed2" dmcf-pid="XUMhzzBWvg" dmcf-ptype="general">차주영은 "'원경'을 촬영하면서 되겠다는 감이 왔나"라는 질문에 "지났으니까. 초반부에만 어려움을 뚫고 봐주기만 한다면 좋게 봐주실 거라는 자신이 있었던 것 같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c11ed121f573443a610e6a8bb85cd1ab95967d85c5795cb770e413f5baca739" dmcf-pid="ZuRlqqbYyo" dmcf-ptype="general">예상했던대로 잘 표현됐는 지, 아쉬운 부분도 있을 지 물음에는 "잘 표현된 부분도 있고 아쉬운 부분도 있다. 제 것을 보니까 얼추 감을 잡을 수는 있었는데 현장에서 다시 만들었던 신도 많고 후반 과정에서 추가된 것도 많아서 저희끼리 시도를 많이 했다. 작품 보면서 우리가 하는만큼만 나가도 괜찮을 것 같은데 했는데 여러가지 것들을 뚫고 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6f29e41da7b76dd5238be6c9fafd9168cd939015f69291f3be00428cfc203c" dmcf-pid="57eSBBKGvL" dmcf-ptype="general">첫 주연작 부담에 대해서는 "쉽지 않더라. 주연이어서라기보다는 타이틀롤이 주는 압박이 심했던 것 같다. 제가 맡은 인물이 드라마 타이틀이지 않나. 그게 좀 부담스러웠다. 좋은 부담감이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기는 했지만. 더군다나 이 작품을 하면서 느낀 건, 모든 선배님, 동료들이 너무나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1zdvbb9HW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tqJTKK2Xh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마녀’ 장희령, 털털→다정 ‘감정 동화’ 03-03 다음 ‘4층 단독주택’ 13살 황민호, 돈 벌더니 자신감 폭발 “내가 왕이 될 상인가?”(‘한일톱텐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