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장희령, 털털→다정 ‘감정 동화’ 작성일 03-03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R5PPxpK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fc7859d68323b505c45fa1f49a01166e1e0631f58f5808e20664fededd10f3" dmcf-pid="y9Ynvvyj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152834372jfgi.png" data-org-width="800" dmcf-mid="QnZnvvyj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sportskhan/20250303152834372jfg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d80ab108c5504f734afdc26bd3e2d7173a59d52809be2d9c088f0b99dc54c1" dmcf-pid="W2GLTTWA2Y"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희령이 인물의 감정 변주를 탁월하게 그려냈다.<br><br>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에서는 박미정(노정의 분)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해답을 찾기 위해 이동진(박진영 분)에게 협력하는 허은실(장희령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br><br>이날 허은실은 자신을 찾아온 이동진이 박미정에 대해 묻자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하지만 이동진이 건넨 파일을 본 허은실은 ‘죽음의 법칙’ 5가지가 있다는 추론에 놀랐고, 그를 돕겠다고 결심했다.<br><br>한편, 허은실과 박미정의 과거는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허은실은 그 누구에게도 곁을 내주지 않던 박미정을 항상 편견 없는 시선으로 바라보며 다독였고, 온기를 나눠줬다. 특히 언니라 부르라는 한마디에 눈물을 쏟는 박미정을 말없이 안아주는 모습에는 따뜻함이 서려 있었다.<br><br>그런가 하면 허은실은 이동진에게 박미정과 관련된 사고와 당사자들을 소개하며 당시 상황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왔다. 또한, 허은실은 직접 ‘죽음의 법칙’을 시험하겠다는 이동진의 진심을 알아차렸다.<br><br>이처럼 장희령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박미정을 위해 나서는 허은실 캐릭터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적재적소에 알맞은 연기로 인물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며 극의 몰입을 한층 배가했다.<br><br>더불어 박미정을 바라볼 때 호기심에서 안쓰러움을 넘어 보호하겠다는 의지까지 피력하는 허은실을 흡입력 있게 구현했다. 이렇듯 장희령은 캐릭터의 감정선을 유려하게 담아내 설득력을 입혔다.<br><br>장희령 주연의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일단 써보세요’ 최신 서비스도 무료로…AI 문턱 낮추는 빅테크 03-03 다음 차주영 ‘원경’ 고증·노출 잡음에 간접 심경 “아쉬운 부분도, 후반 추가된 부분 多”(두데)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