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자카파 박용인, 버터 없는 버터 맥주 팔았다 집행유예... 검찰 항소 작성일 03-03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AUYYHE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524adcbfd4d2bc495f20af3953a8a79f4a1533585d11cc56011105177c8464" dmcf-pid="bucuGGXD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62003147tsty.jpg" data-org-width="1000" dmcf-mid="qCEzXX5r7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tvreport/20250303162003147tst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1b849912311d00ed3db9ef935108bde6bdaf5b13401c480faa7faffb7d8bf2" dmcf-pid="K7k7HHZwz6"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어반자카파 박용인이 '버터 없는 버터맥주'를 선보였다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검찰이 해당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163f7c8bee67fa3afaa9d92b3c1744ee99faf683ade38463980304e7c5fe14ef" dmcf-pid="9zEzXX5rF8" dmcf-ptype="general">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식품 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용인이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항소했다.</p> <p contents-hash="2fba912557540ce8ec90538be317a91b8a55aaf8d366623cae4557319f173261" dmcf-pid="2pjpWWGk34" dmcf-ptype="general">앞서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정은영 부장판사)은 지난 18일 박용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그가 대표로 있는 버추어컴퍼니에 벌금 1,000만 원을 부과했다.</p> <p contents-hash="9650f1aad577b63c080d31bfdac87b65ac59e33412a14519742181b336562031" dmcf-pid="VUAUYYHE3f"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제품에 버터가 포함돼 있지 않음에도 광고에 '버터맥주', '버터 비어'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제품 맛을 설명할 때 '버터 맛', '아몬드 맛', '헤이즐넛 맛', '바닐라 맛 풍미' 등을 기재해 소비자로 하여금 실제 버터가 들어갔다고 오인하게끔 거짓, 과장 광고를 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8ae08b3c1cfe299ffaed7f6d040df36b4caf4d66e06825f654b992cab92e1772" dmcf-pid="fucuGGXD3V" dmcf-ptype="general">이어 "피고인들은 소비자의 신뢰를 훼손하고 공정한 거래 질서를 저해했을 뿐 아니라 기소 이후에도 논란을 피하고자 모든 제품에 버터를 첨가했다는 허위 입장문을 발표하기까지 했다"고 꼬집으면서도 박용인이 벌금형 외에 다른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없는 점, 위반 사항을 시정한 점 등을 고려해 집행유예를 선고했다.</p> <p contents-hash="b6a39c074291dd079f7d6b05007c9ad9bc97bdd66b521f4c454f8bd9b9e0d376" dmcf-pid="47k7HHZw02" dmcf-ptype="general">앞서 박용인과 버추어컴퍼니는 지난 2022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버터를 넣지 않고도 '버터맥주' '버터베이스' 등 버터가 들어가는 문구를 활용해 제품을 광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deedc61d7ff9d82f26ee672df447fae754b7cc9deec452d9bb053495ed85310c" dmcf-pid="8zEzXX5r39"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박용인은 "새로운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부드럽고 느끼한 풍미가 나는 맥주를 개발했고 이 과정에서 여러 사람들이 '버터처럼 부드러운 풍미가 난다'고 해 이처럼 소개했다. 향후 진행될 재판에 성실하게 임해 소비자들을 오인시키려는 것이 아니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하도록 할 것"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97501dfc9ad3a42c7af0c092cc4d03e63fa95cd5dcf458301e0d3e92251c70a8" dmcf-pid="6qDqZZ1m3K"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S 신입 아나운서? 월 200만원 받는다...전현무 “내가 프리하라고 꼬셨다” 03-03 다음 '부친상 비보' 나폴리 맛피아 "부끄럽지 않은 아들 될 것"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