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아너, 5년간 AI 개발에 100억달러 투자... AI 경쟁 본격화 작성일 03-0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2lxDDrR7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ac0fe675a5efa45e3a6324c38a816ff1e51a2887ae76628361a8026316372" dmcf-pid="tVSMwwme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바르셀로나(스페인)=뉴스1) 박정호 기자 =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중국 아너 부스에 전시된 폴더블 스마트폰.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chosunbiz/20250303174331919fkno.jpg" data-org-width="4424" dmcf-mid="5UAqJJnb3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chosunbiz/20250303174331919fk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바르셀로나(스페인)=뉴스1) 박정호 기자 =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가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 중국 아너 부스에 전시된 폴더블 스마트폰.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00c1aeb02d08ef4fc0798eeada39616c524c72a49cc95a8dd7566010f953bc" dmcf-pid="FfvRrrsdFD" dmcf-ptype="general">중국 스마트폰 브랜드 아너(Honor)가 향후 5년간 100억달러(약 14조6000억원)를 인공지능(AI) 개발에 투자한다고 3일(현지시각)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p> <p contents-hash="0ba1588a7a9c77226615cb717ce91d71ae7e0110c5de61bf6d859cc2026ca6ca" dmcf-pid="34TemmOJpE" dmcf-ptype="general">리젠 아너 최고경영자(CEO)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 개막을 앞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그는 “대규모 투자로 AI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PC,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 등으로 AI 생태계를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05859322899d134d159e0db15a5fac47d33876a7321bf6afa929e0607f1952" dmcf-pid="08ydssIizk" dmcf-ptype="general">아너는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 중국 빅테크들과 협력해 스마트폰 AI 기능을 개발 중이며, 최근 자체 가상 비서 겸 검색 엔진 요요(Yoyo)에 딥시크 R1 모델을 통합했다.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는 구글과 협력해 제미나이 AI 모델을 탑재한 스마트폰을 출시했다.</p> <p contents-hash="27ef7c17ff4ce3032927f5ef7b72bbfedb61e9c2878ffbaf1285c9bb33d363c3" dmcf-pid="p6WJOOCnpc" dmcf-ptype="general">화웨이의 저가 브랜드였던 아너는 미국 제재 이후 2020년 중국 선전 지방정부 컨소시엄에 매각됐다. IDC에 따르면 2023년 4분기 아너의 중국 내 스마트폰 출하량 점유율은 13.7%로 애플, 비보, 화웨이, 샤오미에 이어 5위를 기록했다. 현재 아너는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3eabb0d1a8d029b445f3aa537d4933b60603ce06464a113dae6809cc014f332" dmcf-pid="UopEHHZwUA" dmcf-ptype="general">AI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주요 기업들이 잇달아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다. 중국 알리바바는 지난해 50억달러(약 7조3000억원) 규모의 달러 및 위안화 채권을 발행했으며, 바이두도 100억위안(약 2조원) 규모의 역외 채권 발행을 계획 중이다. 바이두의 채권 발행은 2021년 이후 처음이며, 4월 만기가 도래하는 6억달러(약 8772억 원) 규모의 유가증권 상환을 앞두고 진행되는 것이다.</p> <p contents-hash="e1a4f572bc5f81221126df3c3f0877e8d1d3f63bd7334982a9392f855666fb76" dmcf-pid="ugUDXX5rFj" dmcf-ptype="general">미국에서는 손정의(손 마사요시)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가 오픈AI·오라클과 함께 합작사 ‘스타게이트(Stargate)’를 설립하고 향후 4년간 5000억달러(약 730조원) 이상을 AI 데이터센터 등 인프라 구축에 투자할 계획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는 AI 투자를 위해 160억달러(약 23조3000억원)를 빌리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내년 초 추가로 80억달러(약 11조6000억원)를 조달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3dba34e8606c0cb204c44951906dc0053077a411be6f6f0118514c8a41a6e430" dmcf-pid="7auwZZ1muN" dmcf-ptype="general">소프트뱅크는 스타게이트에 150억달러(약 21조9000억원)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오픈AI에 최대 250억달러(약 36조5000억원)를 추가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자금은 오픈AI의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활용될 가능성이 크다고 외신들은 전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zN7r55tspa"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흑염룡' 문가영, 최현욱뿐 아니라 시청자 마음도 들었다놨다 [오늘밤 TV] 03-03 다음 광주도시공사 GK 이민지, 경기 막판 7m 스로 선방…값진 무승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