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서희원 유산,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양육권도 원만히 합의 작성일 03-03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fCasIi9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24cd56a2ecaaa62d090cb085dd677620e2d36346ab0c8ce1effed344e64dee" dmcf-pid="GGBwJkDx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희원 구준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212553278eogj.jpg" data-org-width="534" dmcf-mid="WVgFl5ts9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JTBC/20250303212553278eo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희원 구준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fe47d5482afcf1efefa531afca03132d9c5fe52e7b7648b121ec0c6a299ef" dmcf-pid="HHbriEwMKP" dmcf-ptype="general"> 고인이 된 대만 배우 서희원의 유산이 남편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 균등하게 분배된다. <br> <br> ET투데이 등 현지 매체들은 지난 2일 “법적 절차에 따라 서희원의 유산과 양육권 문제가 모두 해결됐다”고 보도했다. 유산은 남편 구준엽과 유족들이 상속받았으며, 두 자녀가 받은 상속분은 18세가 될 때까지 친부인 왕소비가 관리하게 된다. <br> <br> 왕소비는 최근 다시 대만을 찾았는데, 이를 두고 양육권 및 상속 관련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아니냔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그러나 ET투데이는 “양측은 결국 원만한 합의를 이뤘고, 모든 법적 절차가 진행됐다. 왕소비는 당분간 자녀들을 베이징으로 데려갈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br> <br> 또한, 구준엽은 앞서 유산을 서희원의 어머니에게 넘기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를 두고 현지에서는 논란이 일고 있다. 고인의 어머니가 돌연 '그는 사기꾼이고 나는 바보였다'는 글을 올린 것. 구준엽의 유산 양도 여부에 관한 질문에 서희원의 어머니는 “우리는 지금 깊은 슬픔에 빠져있다. 무책임한 억측을 멈춰달라”는 입장을 전했다. <br> <br> 서희원은 왕소비와 2011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결혼 10년 만인 2021년 이혼했다. 이후 구준엽과 2022년 3월 결혼을 발표했는데, 결혼 3년 만인 지난달 2일 폐렴 후유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1세' 이하늬, 36개월 딸 낳고 둘째까지?..자녀계획 언급 ('4인용 식탁') 03-03 다음 이경실, 대리운전 알바하는 子에 헬멧 선물…"이거 비싼데" 감격 ('조선의 사랑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