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이하늬, 36개월 딸 낳고 둘째까지?..자녀계획 언급 ('4인용 식탁') 작성일 03-03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HljIhL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e3ae93bb2da379af8793cdea7f07897679b4b038f19b61ea61f42af60031d" dmcf-pid="0rXSAClo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212549485haxx.jpg" data-org-width="530" dmcf-mid="FDHljIhL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3/poctan/20250303212549485ha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11768519d1f5494c12879546e96ea96e4a302db1a7e8a69385343a8d41888d7" dmcf-pid="pmZvchSgyX"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4인용 식탁’에서 이하늬가 둘째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d8e7b3476ef18e1e2f549f0206fd2d315b263a07becf112184e9e7ba3f7b4917" dmcf-pid="Us5TklvaSH"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4인용 식탁’에서 이하늬가 둘째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edc6fa47c3d3511fadc6f7966ce0288b6c20cd1ff31dc10fac978029c1fe1c" dmcf-pid="uO1yESTNWG" dmcf-ptype="general">앞서 이하늬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로, 지난 2021년 12월에 비연예인 피터장 씨와 결혼해 2022년 6월 딸을 낳았다강부자는 그런 이하늬를 보며 “정말 더 예뻐져, 엄마가 되더니 더 성숙한 매력이 든다”며 “유부녀 티 난다”고 해 웃음짓게 했다.</p> <p contents-hash="44acadaef358b40a8ce75581eda3031ad19340b53f80b6c63d8f2c7052c3da51" dmcf-pid="7Tu5IHZwSY" dmcf-ptype="general">그렇게 어느 덧 32개월 딸을 뒀다는 이하늬는 “이제 막 뛴다 축구도 한다”며 웃음지었다. 강부자는 “이제 또 하나 더 낳아야지”라고 하자 이하늬는 “어른들 국룰이다”며 “둘이나 더? 근데 제가 나이가 있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실제 올해 41세이기도 한 이하늬에 모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4148ec021a54680bd662ba60b6fc14c4cc2ab98392237b861dc0f35bfb18744c" dmcf-pid="zy71CX5rlW" dmcf-ptype="general">유난히 음식을 잘 먹던 이하늬는 “아이도 키워야하고 촬영도 해 체력을 길러야한다”며 두 돌넘은 딸에 대해 언급,“3~6세까지가 너무 귀여울 때 , 일하느라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늘 높여서 볼 수 없었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옆에 있던 윤유선은“이하늬 딸 영상 봤는데 이하늬에게 ‘어머니’라고 하더라, 32개월인데”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11fef996d7477b70b9ca2aacb025f7653478748c20ae95be34924583a2ba2b4e" dmcf-pid="qWzthZ1mhy" dmcf-ptype="general">이하늬는 “딸이 ‘어머니’ 하니까 듣기 좋더라”며 “딸이 빙글 돌다가 ‘어머니 너무 어지러워요’한다 신기하고 귀여운 ‘어머니’란 말이다”고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66bf38435b2d084db31c690e8eb3f9b9679a3053ce788bdb98af24d65be338f7" dmcf-pid="BYqFl5tslT"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가부자에게 "존재만으로 든든, 늘 건강하게 곁에 있어달라 사랑한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bGB3S1FOlv"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인용식탁' 윤유선 "6살부터 강부자와 인영…콧물 나면 손으로 닦아주셔" 03-03 다음 故 서희원 유산, 구준엽과 두 자녀에게…양육권도 원만히 합의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