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억 건물주' 서장훈, 보이스피싱 연류 돼 경찰 조사 받았는데…"불행 중 다행" ('물어보살') 작성일 03-04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QWCSBKGRI">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0xYhvb9HR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803f5c174af22c5421ef40b6cdbb4c01f1a971ec25502e9994e55c87a9935e" dmcf-pid="pMGlTK2X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04104788hqad.jpg" data-org-width="540" dmcf-mid="yhoaAX5r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04104788hq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66ebe752202ef0c1160cd0b858c21dd2b94dffb35631433c5e1eb0e258dac" dmcf-pid="UdZTYV41Mm" dmcf-ptype="general"><br><br>'700억 건물주' 서장훈이 어머니가 보이스피싱 운반책으로 조사까지 받았다는 사연자에게 위로의 말 전했다. <br><br>3일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로맨스 스캠으로 4년째 외국 남자를 기다리고 있는 어머니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자가 출연했다.<br><br>사연자는 우연히 어머니의 페이스북 대화내용을 발견하며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며, 친근하게 다가왔던 상대방과 대화를 이어가던 어머니는 자신보다 15살이나 어린 상대에게 마음을 빼앗겨 재혼까지 생각하셨다고 밝혔다.<br><br>어머니를 혼란스럽게 하고자 거짓말은 반복하며 시간이 흘러왔고 4년째 로맨스 스캠을 당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br>여기에 한국에서 살테니 짐을 맡아 달라, 짐을 보내려면 돈이 필요하다는 말에 어머니는 자식들에게 손을 벌렸고, 사연자가 200만 원, 큰 형이 500만 원 가량 대출받아 전달했지만 몇달이 지나도 그가 말한 짐은 오지 않았고, “사기 아니냐”라며 어머니에게 물었지만 기다려보라는 말만 반복하셨다고.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1e15292c2c3281074f292d02e10deeed2daefd9f8c2bec4d7fa2f6f531463" dmcf-pid="uJ5yGf8t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04106114mebi.jpg" data-org-width="698" dmcf-mid="FQ1WH46F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10asia/20250304004106114meb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70a5b4d5c09d398ad76723629ed0d0402ec1f9515e4f6455ca3e1b6139532d" dmcf-pid="7i1WH46Fiw" dmcf-ptype="general"><br>이후에도 계속해서 기프티콘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돈을 쓰고 있었고, 자식들이 경찰에 신고했지만 “내 남자친구니 건드리지 마라”라며 이를 막아선 상황이다.<br><br>결국 계속해서 전화번호를 바꾸거나 SNS를 탈퇴하고 있지만 어떻게든 찾아내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사연자의 이야기를 듣던 이수근은 “혹시 사연자가 모르는 또 다른 일이 있는건 아니냐”라며 걱정했고, “범인은 내부에 있는 것 같다”라며 의심했다.<br><br>거기에 불법으로 대출을 받으시려던 어머니가 보이스피싱에 연류되어 운반책일을 하다 경찰조사를 받기까지 한 상황이라고 해 충격을 안겼다.<br><br>서장훈은 “불행중 다행”이라며 금전적 피해가 크지 않음을 위로했지만, 계속해서 실체 없는 범죄자에 이용당하고 있어 걱정이라고 말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코올 중독' 남편, 만취해 딸과 무단횡단…"기억 자체를 못해" 울분 (결혼 지옥)[종합] 03-04 다음 [스포츠 브리핑]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독일 오픈 우승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