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생활비 손 벌리는 子손보승에 “돈 없으면 쓰지마”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KVIsIi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08b86edab863a08174610af25c5c7d298b3019d7c7365f030486fb3dd529c0" dmcf-pid="fu9fCOCn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 조선 가족 예능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82543058ioiu.jpg" data-org-width="647" dmcf-mid="2gAEzuzT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gye/20250304082543058io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 조선 가족 예능 '조선의 사랑꾼'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53bef1e429d434582d67a574a3023e64cbb053611f0c0c8d8b9ca55e678f6c9" dmcf-pid="4724hIhLuA"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이경실이 절연했던 아들 손보승의 생활고에 충격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bdc2bd266de0ee6a2694d32d0cf6e656f8264377b2de56e6350e1dcb44c07b3a" dmcf-pid="8zV8lClozj" dmcf-ptype="general">지난 3일 방송된 TV 조선 가족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선 이경실이 대리운전하는 아들 손보승을 위해 헬멧과 장갑을 사서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140d9f3668bd3e6f855b11b21db2b55e6d86de316d23ee5aa324ab3241ce6e6" dmcf-pid="6gErbqbY3N" dmcf-ptype="general">이날 이경실은 "헬멧이랑 장갑은 사주고 싶더라"라며 스포츠용품점으로 향했고, 아들 손보승에게 전화를 걸어 "돈 줄 테니까 대리운전 좀 해달라"라며 아들을 불러냈다. 엄마 이경실에게 새 헬멧을 선물 받은 손보승은 "너무 감동이다"라며 기뻐했다.</p> <p contents-hash="b8228f11bcc9846a956e86572b4902783ad25d0f2fa9bb71482e2b50b9812e37" dmcf-pid="PaDmKBKGFa"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식사하기 위해 소고깃집에 방문했다. 손보승은 "삼겹살 먹자니까 왜 소고깃집을 데려왔냐. 오늘 하루 번 거에 3배를 쓴다. 어렸을 때는 고기가 이렇게 귀한지 몰랐는데 돈 벌어보니까 다르다"라고 했고, 이경실은 "직접 벌어보면 돈 버는 게 얼마나 힘든지, 돈의 값어치를 알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1a3c69bdcc6be400ac34e70c1644719a0d9628848d17c42135ee66742d69ad" dmcf-pid="QNws9b9Hug"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배우 활동과 대리운전을 병행 중이었다. 그는 "촬영하느라 못하는 날도 있다. 10회 정도 남았다. 방영일은 기약 없이 밀리고 있다"면서 출연료 질문에는 "보통은 미리 반 주고, 방송되고 나서 반 준다. 미리 반 받은 건 생활비로 다 썼다. OTT 작품에서 나올 출연료도 가불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106b94046782170e721078e166a7c2f7fe7ba8efdc1808e0c2d932599eac50" dmcf-pid="xjrO2K2XUo" dmcf-ptype="general">여러 번 돈을 빌린 손보승은 "돈 갚은지 얼마 안 됐지만, 생활비랑 핸드폰비랑 해서 200만 원만 빌려주면 빨리 갚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2ebd2ad6f863ffb1f8ac837ecffda409bce9887d44e56178a9f78fa4f713999" dmcf-pid="ypb2OmOJpL"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그런 것도 못 내는 거냐. 너네가 아이 데리고 잘 놀러 다니길래 생활이 좀 되는 줄 알았다. 그런데 생활이 안 되는데도 카드로 놀러 다닌 거냐"고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1872e0d2cd86eb21b17cc50b0bf72fb8e12d8d644f83f2b2090da84ba3a3def" dmcf-pid="WUKVIsIiun"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가 빌려준다고 언제까지 엄마만 믿고 쓸 거냐. 없으면 엄마한테 빌리고 갚으면 된다는 게 아니라 없으면 쓰지를 말아야 한다"고 꼬집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1c1f0e6aaeefb621a7dfc6c978a3a4d098cbbb2e0d3401f7b58fc3c61812849" dmcf-pid="Yu9fCOCn3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없는데도 돈 많은 사람처럼 다 하고 살면 안 된다. 돈은 안 써야 모은다. 당장 빌려주지만 앞으론 그렇게 하지 마"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12073def319c6cab4108583228b86f6b5a75a35d340173dd57d6da567c57f1" dmcf-pid="G724hIhLFJ" dmcf-ptype="general">앞서 손보승은 지난 2022년 혼전임신으로 아빠가 됐다. 그는 "엄마와 거의 1년을 안 봤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6f734cf1f88013f1d2abe0b166c16e8aff34e90f5ad924616cf0a1610ebf5c2" dmcf-pid="HzV8lCloUd"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군대도 안 다녀왔는데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다. 본인 하나도 책임을 못 지고 있다"고 답답함을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fc4e042e964d813e1163354757313e5a1516a25a938c4b7d1a452517753b7a2" dmcf-pid="XOTYRxRuue"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은빈, 나영석 PD 만난다 03-04 다음 [SC리뷰]MBC 떠난 김대호, MBC 예능서 일 내팽개치다니…"프리하더니 과감"('푹다행')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