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오해할 만도…양세형 웃통 벗고 인증샷 보낸 이유 작성일 03-0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JVJeJq0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fcf898b3657a776a60818da8038ca34cf00ca8db53f78ee6e2dbda769bb70" dmcf-pid="pi0y0F0C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나래,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is/20250304091712641dddo.jpg" data-org-width="719" dmcf-mid="3jn4nJnb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is/20250304091712641ddd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나래,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2025.03.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5f0c84451f72cbd5fa5685b9e4e7583bb5a430962a05e82bad379c1924b7ff" dmcf-pid="UnpWp3phFr"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박나래가 양세형의 인증샷에 오해했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23adc5318272c304257807d3d3fbb12678258416246f994b3f9e8a32ad17a60" dmcf-pid="uLUYU0Ulzw"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나래,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bf0f2cf80d306ce960747cb737ebc693a9fc3e9dc7badd25ecbb853df0550193" dmcf-pid="7ouGupuSuD" dmcf-ptype="general">이날 정호철은 박나래와 양세형에게 "두 분이 왜 커플이라는 루머가 생긴 거냐"고 물었다. 박나래가 "루머 아니다"라고 하자 양세형은 "너 그냥 돈독 올라서 미쳤구나"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c1c52c3602588271f7611a80586339d57173aade8f3271929ad33d829f402a8" dmcf-pid="zg7H7U7vUE" dmcf-ptype="general">양세형은 "박나래가 예전에 남창희, 양세찬, 기안84, 장동민과 그런 이야기가 있었다"며 "프로 스캔들러"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cebab73a3d132698b9180d2d127743ebfa5c1357044ee5fe0561bdcd81412c03" dmcf-pid="qazXzuzT7k"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난 철저히 신동엽의 가르침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라며 " 선배님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비 올 것 같은 구름은 다 쑤셔 봐야 한다'고 하셨다"고 주장하며 팽팽히 맞섰다.</p> <p contents-hash="cd8cb7be887d11124fdc4a727d612d9a3fb3d43b8a37b230837b1cf0dc158e52" dmcf-pid="BNqZq7qy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이 '박나래는 스캔들이 비즈니스다', '남자에 미쳤다'라고 하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비즈니스는 아니고 남자에 미친 건 맞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3f0614221d8f11f1e332a26af73b7ccc4ca8834a277c49f8c9f98fb3a5428998" dmcf-pid="bi0y0F0CzA" dmcf-ptype="general">장호철이 "양세형과는 끝난거냐"고 묻자 박나래는 고개를 끄덕이며 "엄마가 양세형을 너무 좋아한다. 엄마가 결혼했으면 좋겠고, 계속 코미디언과 만나보라고 이야기했는데 코미디언이 은근히 눈이 높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7fd6bf7ce30b4e3e8973a910cbb0496ef41655c096b407ae2e6a235ad946e2f" dmcf-pid="KnpWp3phUj" dmcf-ptype="general">그러자 양세형은 "나는 눈이 낮다. 그런데 박나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낮다. 그게 팩트"라고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a2acbe83ca95acbb9208f336aa9d6a9653a802f252c9bcbdb3d3b9caa67a011b" dmcf-pid="9LUYU0UluN" dmcf-ptype="general">장호철은 "오랜 친구지만 '그래도 한 번쯤 만나볼까' 이런 생각을 한 적 없냐"고 물었다. 박나래는 "엄마가 양세형을 너무 좋아한다. 김치도 담가주고 무화과잼도 만들어줬다"며 "양세형에게 보냈더니 잘 받았다는 인증샷이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9d9c206156d55b2b73dc7b6ebd6432cfab59f7b68ddf1382e4c804168f41dea" dmcf-pid="2ouGupuSU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양세형에게 보냈더니 잘 받았다는 인증샷이 왔다. 그런데 옷을 다 벗은 상태더라. 웃통을 벗고 쇼핑백을 든 사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싶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0ffe9cf1db47f274e15b3d0365f7f5f0fec77a123cd12de551b3f5a25613f35" dmcf-pid="Vg7H7U7vzg" dmcf-ptype="general">이에 신동엽은 "그냥 양세형을 새 아빠로 받아들여라"며 웃었고, 양세형은 "옷 벗고 샤워하려다가 인증샷 보내는 걸 까먹을까 봐 위에만 해서 찍은 것"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546264890b4e96260aff8b286ec3f139630a836dd6fbb3af8a889200be5f7a1" dmcf-pid="fazXzuzTzo"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너무 오해했다"며 당황하자 양세형은 "내가 다시 안 하겠다. 반성한다. 내가 정말 실수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470e31ce58e5acb3fb11c04f4706cb42573caf7b92c3bad3b5cd2ca130c7f3" dmcf-pid="4NqZq7qy7L"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이 남편 “주폭父에 가출母, 혼술 시작…그냥 죽자 생각”(결혼지옥)[결정적장면] 03-04 다음 ‘마녀’ 노정의, 응원을 부르는 울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