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이 남편 “주폭父에 가출母, 혼술 시작…그냥 죽자 생각”(결혼지옥)[결정적장면] 작성일 03-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9OHYHEv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1a81aeda8976937c8517c4e1e8c329a1f2ef10bf5418a63dfb3b3b337d708b" dmcf-pid="UY2IXGXDC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91703902sgua.jpg" data-org-width="1000" dmcf-mid="3dg32K2X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91703902sg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f897a86a69c19e9c3dfdc9626bfcbee679d679cd22a2fa67f8fac3d67041fc" dmcf-pid="uGVCZHZw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91704135lj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0URGupuS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091704135lj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7Hfh5X5ry1"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ace1f67609e358be60adf2b1fe11d6b68bb16199c01e3a53165436f7fc822ed" dmcf-pid="zxm9eMe7h5" dmcf-ptype="general">돌돌이 부부 남편이 과거 가정 불화의 상처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3b537d9f20998ffae1247cd5d505982f3d24c17cdad17acca184d78f5f72d5d" dmcf-pid="qMs2dRdzyZ" dmcf-ptype="general">3일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는 반복되는 부부 싸움에 '돌'고 '돌'아 이혼을 생각하게 된다는 남편과 그런 남편의 이혼 요구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아내, '돌돌이 부부'가 찾아왔다.</p> <p contents-hash="027cd216a8efe8b2c699ac9f396c30f899b0d886bdf3a8d3f87d63288ed8bdd1" dmcf-pid="BROVJeJqW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오은영은 알코올 중독 문제를 보이는 남편에게 "아까 스치듯 이야기했는데 친형도 술을 드신다던데. 가족 문제일 가능성이 크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547e081abceaf0d011cdcf8ec520b88058db8cb16fcebd32bd5334382e6a27b" dmcf-pid="beIfidiBhH" dmcf-ptype="general">그러자 남편은 "집안 분들이 모두 술을 잘 드셨다. 술 때문에 다 일찍 돌아가셨다. 할머니부터 해서 친가 쪽"이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5a48c2e327e51e1ef9455d2719276ce75ed8c8b553d6afcf30ad16108cb66cb" dmcf-pid="KdC4nJnbyG"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그런 문제를 가지신 분들 중 일부는 "나는 절대 마시지 말아야지" 한다. 하지만 일부는 그런 술 문제에 대해 관대해진다. 그런 걸 보고 자랐기 때문에. 근데 한 발자국 물러서서 보면 너무 끔찍한 일이다"라고 일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992d4d18e44f66f1cdf9c5c94ba5716b9548ff447a82400369b997b53b41bf6" dmcf-pid="9Jh8LiLKhY"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저희 집안 자체가 술을 좋아해서 아버지도 술을 자주 드셨다. 평상시에는 말도 별로 없으시다가 술을 드시면 폭력적으로 변하셨다. 어머니도 많이 때리시고. 어머니가 여기저기 많이 다치시기도 하셨는데 결국 어머니가 가출을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b84b41839ed4b7e6cfaf9093ee9408a7c95209dcc12b85ae105adc147489a20" dmcf-pid="2il6ono9lW"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에 아버지가 음주운전 사고도 내셨다. 제가 20살 때, 형은 군대에 가 있었고. 그때부터 혼자 남겨져 혼술을 하기 시작했다. 혼자 먹는 게 편하고 술 먹고 골아 떨어지는 삶을 반복했다. 굳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었다. 그러던 찰나 어머니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셨다. 그게 너무 밉더라. 그냥 죽자 생각하고 극단적 시도도 했다”고 과거 상처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f6b404889f5eb6ffd9cec868e4af5bff68447e3822e1a2ad57a047ffc30dc83" dmcf-pid="VnSPgLg2Cy"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한 인간으로서 너무 가엽다. 어머니도 그 입장에서 보면 가정 폭력을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문제는 내가 가장 믿고 사랑해야 할 부모에 대한 신뢰가 형성되지 않은 것이다. 내가 사랑할 수 있을까. 누굴 믿을 수 있을까 하는 믿음이 없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 했다. </p> <p contents-hash="fbc8bfefc3b994f6efe2f20689a4f7d99dd184fe1730b269502bc699cb9d7650" dmcf-pid="fLvQaoaV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4oTxNgNfy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효녀 송가인, 무속인 母 향한 애정…"부끄러워해 본 적 없다"(미스&미스터트롯 추억여행') 03-04 다음 박나래, 오해할 만도…양세형 웃통 벗고 인증샷 보낸 이유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