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카라스·듀플랜티스·마르샹·바일스·본마티, 라우레우스 올해의 선수 후보에 선정 작성일 03-04 1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4/0001022723_001_20250304095212876.jpg" alt="" /><em class="img_desc">카를로스 알카라스. AFP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4/0001022723_002_20250304095212945.jpg" alt="" /><em class="img_desc">아먼드 듀플랜티스. AFP연합뉴스</em></span><br><br>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아먼드 듀플랜티스(스웨덴), 레옹 마르샹(프랑스), 타데이 포가차르(슬로베니아), 막스 페르스타펀(네덜란드)이 라우레우스 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에 선정됐다.<br><br>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아카데미는 4일 올해의 남녀 선수 등 각 부문 수상자 후보들을 발표했다. 2000년 창설된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는 전 세계 스포츠 전문가 1300여명의 투표로 수상자를 정하는 글로벌 시상식이다. 올해 부문별 수상자는 4월21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시상식 때 발표된다.<br><br>올해의 남자 선수 후보인 알카라스는 지난해 프랑스오픈과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우승자다. 듀플랜티스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장대높이뛰기 금메달리스트로 세계 신기록만 11번을 작성한 육상의 슈퍼스타다.<br><br>또 마르샹은 파리 올림픽 수영 4관왕이고, 포가차르는 지난해 투르 드 프랑스와 지로 디탈리아 등 세계적인 사이클 대회를 석권했다. 페르스타펀은 자동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 원(F1)에서 4년 연속 드라이버 챔피언에 올랐다.<br><br>올해의 여자 선수 후보에는 시몬 바일스(체조·미국), 아이타나 본마티(축구·스페인), 시판 하산(육상·네덜란드), 페이스 키프예곤(육상·케냐), 시드니 매클로플린(육상·미국), 아리나 사발렌카(테니스·벨라루스)가 이름을 올렸다.<br><br>지난해 올해의 남녀 선수에는 노바크 조코비치(테니스·세르비아)와 본마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br>올해의 팀 부문에서는 보스턴 셀틱스(농구·미국), FC바르셀로나 여자(축구·스페인), 맥라렌(자동차경주·영국), 레알 마드리드 남자(축구·스페인), 스페인 남자 축구 국가대표, 미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가 경쟁한다.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은 올해의 액션 스포츠 선수 후보에 선정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4/0001022723_003_20250304095212991.jpg" alt="" /><em class="img_desc">아이타나 본마티. 로이터연합뉴스</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44/2025/03/04/0001022723_004_20250304095213047.jpg" alt="" /><em class="img_desc">시몬 바일스. AP연합뉴스</em></span><br><br>윤은용 기자 plaimstone@kyunghyang.com 관련자료 이전 강릉 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 6∼9일 개최 03-04 다음 김숙, 구본승과 공개 열애 수순 밟나... "조심스러운 단계"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