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 6∼9일 개최 작성일 03-04 1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팀 킴, 팀 후지사와 맞대결…2018 동계올림픽 감동 재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4/PYH2025021805470006200_P4_20250304095218305.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믹스더블 결승<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웰컴저축은행 강릉 인비테이셔널 국제컬링대회'가 6∼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다.<br><br> 이번 대회에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팀 킴(강릉시청)과 팀 후지사와(일본)가 강릉에서 다시 맞붙는다.<br><br>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캐나다, 미국, 스웨덴, 노르웨이, 터키, 리투아니아 등 9개국에서 16개 팀이 참가한다.<br><br> 대회는 4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뒤 각 조 1, 2위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해 대회 첫 우승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4/PYH2025021413490001300_P4_20250304095218309.jpg" alt="" /><em class="img_desc">컬링 <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특히 일본, 중국, 미국, 노르웨이, 터키, 리투아니아는 3월 중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 김은정 강릉시청 스킵은 "평소 훈련하는 강릉에서 수준 높은 팀들이 참가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회 첫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 이번 대회는 첫 개최임에도 세계컬링연맹으로부터 월드 팀 랭킹 포인트(WTR)를 부여받을 수 있는 공식 대회로 인정받아 국내 팀들의 세계대회 출전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4/PYH2018022513840001300_P4_20250304095218317.jpg" alt="" /><em class="img_desc">잘했어 팀킴!<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 yoo2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수성팀 고종인-정동호-송종훈, 다크호스를 뛰어넘어 강자로 우뚝 섰다! 03-04 다음 알카라스·듀플랜티스·마르샹·바일스·본마티, 라우레우스 올해의 선수 후보에 선정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