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경북 울진, 스포츠와 에너지 두 마리 토끼 모두 잡는다 작성일 03-04 117 목록 전국에서 미세먼지가 가장 낮은 지역으로 <span>유명한 경북 울진이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span><span>각광을 받고 있는데요, </span><span>2025년 축구와 야구, 탁구, 서핑 등 전국 대회만 </span><span>17개가 열리고 동계 훈련으로 다녀간 선수단이 </span><span>전국 40여 개 팀에 천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span><br><br>손병복 경북 울진군수 <span>"경기장이 전체 52곳이 있고 실내체육관도 </span><span>5곳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프라를 활용해서 </span><span>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도민체전을 2번이나 </span><span>유치했습니다."</span><span>라며 그동안 스포츠 인프라를 꾸준히 </span><span>확충해왔다고 했어요.</span><br><br>네, 경북 울진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span>조성 추진에 이어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까지 </span><span>갖춰나가며 에너지도시와 스포츠도시 두 마리 </span><span>토끼를 모두 잡기위해 나섰습니다요!</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15기 KSPO 서포터즈 20명 위촉 03-04 다음 베트남 당구, 2년 연속 '3쿠션 월드컵' 정상… 김행직-김준태 16강에 만족[보고타WC]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