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열악한 잔디, 선수 안전 위협" 작성일 03-04 102 목록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가 최근 K리그 경기에서 드러난 열악한 축구장 잔디 상태를 지적하며 시급히 개선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br><br>선수협은 "최근 프로 선수들이 경기 중 경험하는 열악한 잔디 환경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전한다"며 "잔디가 과도하게 손상된 상태에서 경기를 진행하면 선수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br><br>K리그가 예년보다 빠른 지난달 15일 개막한 가운데 서울과 전주 월드컵경기장의 열악한 잔디는 선수들의 잇단 불만을 샀습니다.<br><br>박지은 기자<br><br>#K리그 #잔디훼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채연, 어머니와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차준환도 노미네이트 03-04 다음 김준호 子 은우, 정지선 아이라인 무서웠나 “무섭게 생겼어” 돌직구(슈돌)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