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고마워요!' 피겨 스케이팅 김채연,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등극...차준환도 포함 작성일 03-04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4/0000276767_001_20250304134209364.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피겨 스케이팅 김채연</em></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한국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에이스로 떠오른 김채연(경기일반)의 경기복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이 주관하는 2025 스케이팅 어워즈 베스트 의상상 후보로 선정됐다.<br><br>김채연은 4일(한국시간) ISU가 발표한 베스트 의상상 20명의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베스트 의상상은 한 시즌 동안 창의성과 독창성을 가장 잘 드러낸 의상을 선보인 선수와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br><br>이번 시상식에 후보에 오른 의상은 김채연의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 경기복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04/0000276767_002_20250304134209396.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피겨 스케이팅 싱글 차준환</em></span><br><br>김채연은 자신의 어머니가 직접 만든 인상적인 디자인의 검은색 의상을 입고 지난 달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과 2025 ISU 사대륙선수권대회에 출전해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한편 한국 남자 피겨 싱글 간판 차준환(고려대)의 2024-2025시즌 프리 스케이팅 의상 역시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포함됐다.<br><br>또한 차준환은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으로 베스트 엔터테이닝 프로그램 후보에도 선정됐다. 해당 상은 음악과 표현, 창의성, 독창성, 퍼포먼스를 연기로 잘 표현한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br><br>ISU가 매년 시즌 종료 후 개최하는 피겨 스케이팅 어워즈는 오는 31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현장에서 수상자가 공개될 예정이다.<br><br>사진 = 연합뉴스, MHN스포츠 DB<br><br> 관련자료 이전 “전공의 수련 환경 개선해야”…與 지도부, 지원 약속 03-04 다음 전북, '올림픽 2차 관문' 대응 본격 돌입…타당성조사 실시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