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멜로 부활 '첫 번째 키스', 6일만에 3만 동원..조용한데 강력하다 작성일 03-04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i2bJWGk2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1a6e216d8321f8c6317abb24bff45aba6dfe4361d87cda28e991b4a27c071d" dmcf-pid="qLf9nGXD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52553601myqb.jpg" data-org-width="630" dmcf-mid="u0ImZRdzb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poChosun/20250304152553601myq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f8f15c84fbd4b36a7b2b2550b21916f0539f6b2cd78f4db1c1ac97305f7d20" dmcf-pid="Bljgh9VZ2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로맨스 영화 '첫 번째 키스'(츠카하라 아유코 감독)가 개봉 6일 만에 3만 관객을 돌파하며 일본 멜로.로맨르 장르의 흥행 부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9de3e3e5159c006c3f19981ba598cdfecfe184fd2cf73a94f2cf7d6b29e8980" dmcf-pid="bSAal2f5K3"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가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3일까지 누적 관객수 3만2752명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1b5640f3109eda9b8c1ca3fc90597c3564b2205e348806d07c242996351ad9c3" dmcf-pid="KvcNSV41bF"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개봉 2일만 1만, 4일째 2만, 6일째 3만 등 연속으로 흥행 기록들을 세우면서 올 봄 극장가의 새로운 일본 멜로.로맨스 장르의 따뜻한 흥행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b482541857871dc5f339ea1196fa5d4e4d72cb7102c056d255da216a7ce053a9" dmcf-pid="9Tkjvf8tVt" dmcf-ptype="general">이미 일본에서는 폭발적인 호평과 흥행 기세로 단숨에 '오늘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22)의 수익을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여 영화 속에 등장하는 리조트, 빙수집, 케이블카, 기차역 등 실제 배경이 된 장소 인증샷들도 SNS에 올라오고 있는 신드롬을 보여주고 있다.</p> <p contents-hash="c347b6af43501edd7de053e8016dcf92321d370496d0f379b114bb71e0c46c6b" dmcf-pid="2yEAT46Ff1"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사카모토 유지 각본가의 전작 '괴물'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에 이어 다시 한번 사카모토 유지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마법으로 극장가에 멜로 흥행 열풍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3b29a311ec8d32ba50bcd40ac28704f4d34ca84d23470cb8b63a8db0bcaecea" dmcf-pid="VWDcy8P3b5" dmcf-ptype="general">'첫 번째 키스'는 이혼 위기에 남편을 사고로 잃게 된 아내가 우연히 15년 전의 그와 다시 만나게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츠 타카코, 마츠무라 호쿠토, 요시오카 리호, 모리 나나, 릴리 프랭키 등이 출연했고 '나의 행복한 결혼' '커피가 식기 전에'의 츠카하라 아유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fYwkW6Q0fZ"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들과 만남 언제나 행복"…김남길, 5시간 국내 팬미팅 화제 03-04 다음 하성운, ‘그놈은 흑염룡’ OST 오늘(4일) 발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