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과 만남 언제나 행복"…김남길, 5시간 국내 팬미팅 화제 작성일 03-04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rrXMe7n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e2eb0348ffbf8dd10b1ec77245ca1773e5c72feaa5f299b3f4e895985b184" dmcf-pid="BommZRdz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스토리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1/20250304152538651qlrh.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QisqbY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1/20250304152538651qlr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스토리이엔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5540020a9bafb8e718f8a0499b5b5f54beaa5ca8e2cefd61857951fc47def6" dmcf-pid="bgss5eJq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스토리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1/20250304152541873kmkk.jpg" data-org-width="1400" dmcf-mid="zLjjvf8t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1/20250304152541873km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스토리이엔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a0632a4b245908b9cd3fa394482bb0fa0ba70e3cbdab2e449c97d5f1ea20d9" dmcf-pid="KaOO1diBi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김남길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국내 팬미팅이 무려 310분간 진행돼 화제다.</p> <p contents-hash="5d6dc55acb68ca9643345000e922f236e2c16ea2d5e440d2a53136de1dd5e83f" dmcf-pid="9NIItJnbJH"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지난 2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2025 팬미팅 투어 '로드 투 길 인 서울'(Road to Gil in Seoul)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8a4ffa66f26265e482bb740fd64d3c21f536f37457d659799f561a5104618643" dmcf-pid="2jCCFiLKiG"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에서 김남길은 다채로운 토크쇼와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310분 동안 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0201b75ba5c65a992d79ca9929718219ec940bbc816bb30ae835897b304fddd" dmcf-pid="VAhh3no9dY" dmcf-ptype="general">이날 김남길은 '김남길의 길이 빛나는 밤에' 라디오 DJ로 변신, 다정한 오프닝 멘트로 팬미팅의 막을 올렸다. 그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오프닝 곡 데이식스(DAY6)의 '예뻤어'와 이승기의 '되돌리다'를 열창했고 팬들은 열렬한 환호로 쏟아내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7e4151d84383ef0e07efc079a42415bc6b9c6cf501735d5a0d37baf2706ce30" dmcf-pid="fcll0Lg2JW"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이번 팬미팅의 주제 '로드 투 길'의 의미를 설명하며 본격적인 공연의 시작을 알렸고, 1부 MC를 맡은 이종길 기자와 유쾌한 토크를 펼쳤다. '길모그라피'(Gilmography) 코너에서는 김남길과 관련한 물건 사진을 보며 그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고,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과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결정적 장면을 짚어보며 이전에 듣지 못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b968381934cd9f7f2527d7abfe3d5348750349b2cf366fce581e9b0340aee1f" dmcf-pid="4kSSpoaVey" dmcf-ptype="general">또한 공연 전 로비에서 팬들이 직접 남긴 질문에 김남길이 답하는 '김남길에게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를 통해 관객들과 적극 소통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5f643aaf3df4a6e7cbfdb1890a55c96eae306b90aad775161edbcff7bfc7876f" dmcf-pid="8EvvUgNfeT" dmcf-ptype="general">2부는 방송인 하지영의 진행으로 시작됐다. 김남길이 정준일의 '안아줘' 노래를 부르며 객석에서 깜짝 등장, 1층과 2층을 돌며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교감을 나눴다.</p> <p contents-hash="f54aeed8cbb290e66476bf2730d69a0dbcc960669df095919a65ebb822ec6edc" dmcf-pid="6XzzRvyjiv" dmcf-ptype="general">이후 김남길의 음악적 취향을 알아보는 '길포티파이'(Gilpotify)에서 현장에 준비된 노래방 기계로 선곡한 노래의 일부를 즉석에서 라이브 무대로 선보여 뜨거운 함성과 박수를 받았다.</p> <p contents-hash="1dac86ea74ff015e1c47949ebb46f37d95ed092950d88ce43c642838da6e19d4" dmcf-pid="PZqqeTWAiS" dmcf-ptype="general">3월 생일을 맞은 김남길을 위해 준비한 깜짝 생일 파티도 진행됐다. 서프라이즈 케이크와 함께 팬들이 한마음으로 부른 생일 축하 노래가 공연장을 가득 채우며 감동으로 물들였다.</p> <p contents-hash="60647935ff80346a67c70b09e1c6401cc6400c1651001eda3e4debe3af680481" dmcf-pid="Q5BBdyYcil"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순간을 마무리하며 정승환의 '너였다면'과 앙코르곡 '사랑하면 안 되니'를 열창했다. 마지막까지 폭발적인 에너지로 공연을 하는 그의 모습에 관객들은 떼창과 슬로건 이벤트를 선물로 준비해 팬미팅의 대미를 아름답게 장식했다.</p> <p contents-hash="86205291cab855f59dbb42859816cf5bd234429ecde1ee9e58adf12d43b5d53a" dmcf-pid="x1bbJWGkih"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팬 여러분을 만나는 시간은 언제나 설레고 행복하다"며 "여러분의 지지와 사랑이 저에게 큰 힘이 되는 만큼, 배우로서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더 많은 책임감을 갖고 좋은 영향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고, 오랫동안 곁에서 함께하는 배우가 되겠다"며 "오늘 찾아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함께한 이 순간을 기억하며 더욱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f7e8b5b7e3a65b60dfc6c747da7ed6caa145c35bdd48f97ea126d5c18a78120" dmcf-pid="yLrrXMe7RC"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서울을 비롯해 일본 오사카와 사이타마에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 그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트리거'를 통해 올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9eaf2247a5734ee2f44e37219ee98a41de0f052f7093277c81891a4a3f24d3" dmcf-pid="WommZRdzMI"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강우 연극 무대 섰다 “걱정 많았지만‥부족함 많이 깨달아” 03-04 다음 日멜로 부활 '첫 번째 키스', 6일만에 3만 동원..조용한데 강력하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