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의상’…피겨 김채연 ‘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 작성일 03-04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0/2025/03/04/0003618883_001_20250304155712727.jpg" alt="" /><em class="img_desc">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한국 김채연이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02.21 서울=뉴시스</em></span>김채연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올랐다.<br><br>4일 김채연과 그의 어머니 이정아 씨는 ISU가 선정하는 ‘베스트 의상상’ 후보에 올랐다. ISU는 해당 시즌 가장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의상을 골라 베스트 의상상을 수여한다.<br><br>후보에 오른 의상은 김채연이 2024~2025시즌 쇼트 프로그램에 착용하는 검은색 경기복이다.<br><br>ISU는 김채연의 의상을 ‘그녀의 어머니 이정아 씨가 디자인한 것’(Designed by her mother JungA Lee)이라고 소개했다.<br><br>하얼빈 동계아시안 게임에 이어 사대륙 선수권까지 우승한 김채연은 이번 시즌 대학 시절 의상 제작을 전공한 어머니 이정아 씨가 제작한 의상을 입어 화제였다.<br><br>김채연은 지난달 사대륙선수권이 기자회견에서 “엄마가 만들어준 의상을 입고 경기해 너무 기쁘다”며 “엄마가 만든 드레스라고 말할 수 있어서 의미가 남다르다”고 밝혔다.<br><br>남자 피겨 싱글 간판 차준환의 프리스케이팅 의상도 베스트의상상 후보에 올랐다. 끈이 달린 붉은 색 상의로 디자이너 배경술의 작품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가로 두 번? 세로 두 번? 폰 접기 누가 더 잘하나 03-04 다음 파리올림픽 조직위 "변색 메달 교체 요청 220건…모두 바꿔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