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아웃 잘 마쳤다" VS "취소"… '최강야구' 장시원 PD·JTBC 이견 지속 [종합]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최강야구' 장시원 PD·JTBC 이견 지속<br>트라이아웃 개최 여부 및 시즌4 재개 미지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fTIsqbY4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fa4f835e8d5d1845f34595b3391c0a158ca506d082fa7957d7801bb8c8433" dmcf-pid="04yCOBKG6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측이 트라이아웃 취소를 알렸다. 공식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hankooki/20250304161212148ajhb.jpg" data-org-width="640" dmcf-mid="F3NidyYc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hankooki/20250304161212148aj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측이 트라이아웃 취소를 알렸다. 공식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c683acdb3a68b6bf668edbf92611d9d7119ab259b4bb095819a971c03273d2" dmcf-pid="p8WhIb9HxU" dmcf-ptype="general">'최강야구'의 트라이아웃을 둘러싸고 장시원 PD와 JTBC의 이견이 또 한번 수면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3c83f052af00546c4a0cf3bc94fdb6d6e1367b9f4821b0cc1fcb7983a359195" dmcf-pid="U6YlCK2XPp"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장시원 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틀간 진행된 트라이아웃 모두 고생했다"라면서 JTBC '최강야구' 시즌4를 앞두고 트라이아웃이 진행됐음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ee7c8f29c11ccfbe46ae20b8341bc21361110545879e89a42c90e196290f351" dmcf-pid="uPGSh9VZQ0"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SNS 게시물로 인해 JTBC와 장 PD 간의 이견 대립이 지속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지속되고 있다. 앞서 JT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트라이아웃을 취소하겠다는 입장문을 공표했다. 당시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 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은 취소됐다"라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1a5be801fb268646e85b29c5d8892b228d5c959b1245bb77fac4a0da549cd60f" dmcf-pid="7BIDk0UlQ3" dmcf-ptype="general">그러나 같은 날 장 PD가 SNS에 반대되는 입장을 펼쳐 불화설이 제기됐다. 장 PD는 "현재 스토브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하며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므로, 저는 시청자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6b3d7f0dae983135b763f9e1dbfb478c019cd8e1c9f32796a3e9842f0e7b1b4" dmcf-pid="zbCwEpuSxF"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JTBC 관계자는 "'최강야구' 트라이아웃이 취소된 것이 맞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역시 장 PD의 SNS가 화두에 오른 가운데 JTBC 관계자는 본지에 "트라이아웃이 취소됐다는 입장은 변동 없다. 시즌4 여부는 재정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있는 '최강야구'가 불화설을 딛고 방영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contents-hash="c0e1e795839a9840ef0bb79ed2d016a1cda0cf4db97ad4907c16ff889e0483b5" dmcf-pid="qKhrDU7v6t"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금 벗겨져"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메달, 손상으로 교환 요청 220건 03-04 다음 김지민, ♥김준호 숨겨둔 女사진에 분노 "결혼 다시 생각하게 돼"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