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세교중, 남녀 중등부 팀 스프린트 동반 ‘V 질주’ 작성일 03-04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각 20분55초4·24분07초7로 1위 동행…백승찬, 남중부 대회 2관왕<br>男일반 경기도청 김장회·이건용, 김진형·이진복에 0.1초차 극적 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4/0000065996_001_20250304162221873.jpg" alt="" /><em class="img_desc">제77회 전국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중등부 남녀 팀 스프린트 1.2㎞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한 평택 세교중 선수들이 길은수 코치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스키협회 제공</em></span> <br> 평택 세교중이 제77회 전국종별스키대회 크로스컨트리 중등부 남녀 팀 스프린트 1.2㎞에서 동반 패권을 안았다. <br> <br> 길은수 코치가 지도하는 세교중은 4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중등부 팀 스프린트 1.2㎞에서 이정준·백승찬이 짝을 이뤄 20분55초4를 기록, 정진교·이승현(강원 진부중·20분59초3)과 김성찬·장우재(부산 신도중·21분34초6)를 따돌리고 우승했다. <br> <br> 전날 남중부 프리 10㎞서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백승찬은 대회 2관왕에 올랐다. <br> <br> 또 여자 중등부 팀 스프린트 1.2㎞에서 김나원·이다인(세교중)은 24분06초8로 이하빈·정경이(진부중·24분07초7)에 불과 0.9초 차로 앞서 짜릿한 우승을 맛봤으며, 3위는 24분50초5를 마크한 소지희·이윤주(전남체중)가 차지했다. <br> <br> 한편, 남자 일반부 같은 종목서는 김장회·이건용이 팀을 이룬 경기도청이 18분16초3의 기록으로 김진형·이진복(평창군청·18분16초4)에 0.1초 차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1위를 차지, 이건용은 앞선 클래식 15㎞, 프리 30㎞에서 이진복에게 뒤져 모두 준우승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단체전서 설욕했다. <br> <br> 이 밖에 여자 일반부 팀 스프린트 1.2㎞서는 임하진·하태경(경기도청)이 21분58초9로 문소연·제상미(평창군청·21분13초1)에 이어 준우승했고, 남자 고등부 조상익·심재동(평택 비전고)은 20분13초3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관련자료 이전 출연연에 정년·연봉 제한없는 '국가특임연구원' 제도 도입 03-04 다음 "도금 벗겨져" 파리 올림픽·패럴림픽 메달, 손상으로 교환 요청 220건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