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X전여빈 '검은 수녀들', 안방 1열로 본다..VOD 서비스 시작 작성일 03-0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EM6Ib9H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3304d86fe5b1fb766b2beebf35c106b28731b1742be26251b21b3f59b7412" dmcf-pid="9DRPCK2X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162014665kqti.jpg" data-org-width="530" dmcf-mid="biRPCK2X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poctan/20250304162014665kq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27935a85347b04ca6810261cd7146252a20164ee94b87983f34b2a6a2263981" dmcf-pid="2weQh9VZvA"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묵직한 울림을 선사하는 이야기, 빈틈없는 열연, 강한 의지를 지닌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호평을 모으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감독 권혁재, 제공/배급 NEW, 제작 영화사 집)이 3월 4일(화)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p> <p contents-hash="83f0dd0d8bdae9e6e2cd266986acf25cd2ce4c9dcad1d04814d80b11a22f1dfa" dmcf-pid="Vrdxl2f5Sj" dmcf-ptype="general">‘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드라마틱한 전개로 극장가를 매료하고 있는 영화 ‘검은 수녀들’이 3월 4일(화)부터 극장 동시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검은 수녀들’은 기존 오컬트 장르에 색다른 설정을 더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하며 극장가를 사로잡고 있다. 알 수 없는 고통에 시달리는 소년 ‘희준’을 둘러싼 인물들의 간절한 진심과 짙은 여운의 이야기, 흡인력 높은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들을 매료한 ‘검은 수녀들’은 IPTV(KT Genie tv, SK Btv, LG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쿠팡플레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KT Skylife, 웹하드, 씨네폭스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검은 수녀들’은 이번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에게도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안방 극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p> <p contents-hash="e22ebd0e7de7b5c89dafbde7c1f03f20e6c149350eac7cb51de53386f5848ee6" dmcf-pid="fmJMSV41hN" dmcf-ptype="general">새로운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들의 조합, 신선한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영화 ‘검은 수녀들’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3월 4일(화)부터 극장 동시 IPTV &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f1d416db5ae622b59c577cac466afad0b0a912cc22779181f26cc4a90d199ba" dmcf-pid="4siRvf8tCa"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의 '미키 17', 韓 극장가 구원투수 노린다 [ST이슈] 03-04 다음 박서진 "가수 안했으면 신내림 받을 사주…무속인 통해 이름 바꿔"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