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2025 경희대학교 한마음 전국스키대회 성황리에 개최 작성일 03-04 1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48명 스키 동호인 참가…알파인·모글 걸쳐 신다는 ‘설원 질주’<br>알파인 초등 6년 이원찬·김로아 우승…모글 손민수·구예솔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4/0000066011_001_20250304170415529.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2025 경희대학교 한마음 전국스키대회’ 입상자들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희대 체육대학 제공</em></span> <br> 경희대학교 총동문회와 체육대학 동문회가 스키 인구의 저변 확대와 유망선수 발굴을 위해 창설한 ‘제1회 2025 경희대학교 한마음 전국스키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br> <br> 지난 2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장 에코슬로프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경희대 스키부와 (주)케이스포츠컴퍼니 주관으로 총 148명의 스키 동호인들이 참가해 알파인과 프리스타일 모글 두 종목에 걸쳐 치뤄졌다. <br> <br> 이번 대회는 초·중·고 학년별 남녀 경기와 남녀 대학부·일반부·시니어부 등 총 28개 종별에 걸쳐 우승자를 배출했다. <br> <br> 알파인 남녀 초등 6학년부서는 이원찬(팀카브)과 김로아(BSC)가 각각 30초70, 33초29로 나란히 우승했다. 남중 1년부서는 장유완(강민혁레이싱스쿨)이 31초26으로 정상에 올랐고, 여중 2년부서는 정연우(김민성레이싱스쿨)가 32초87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또 모글 남녀 일반부서는 손민수와 구예솔이 각각 47.5점, 35.3점으로 정상에 동행했으며, 남자 대학부서는 박승우(서경대·허승은스키스쿨)가 46.6점으로 패권을 안았다. 시니어부서는 이광현, 김향양이 1위를 차지했다. <br> <br> 경희대 체육대학 관계자는 “첫 대회를 준비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부족함도 잇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선수가 출전해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칠 수 있었다”라며 “다음 대회부터는 더 세심하게 기획하고 준비해 당초 취지인 스키 저변확대와 유망선수 발굴이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자막뉴스] '남녀노소' 눈 위에서 스피드로…1대 1로 겨룬다 03-04 다음 전북 고창북고 유지훈, 동계스포츠 '루지 1인승' 국가대표 발탁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