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정윤, ♥김승현 욕 끝나지 않네 “매일 독박육아, 외출하고 왔더니 밥 달라고”(광산김씨) 작성일 03-0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3q2wme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623c4c5c432bd00c3068c9fdc71beb862d8e50fa06a8199914155f368671a7" dmcf-pid="FG0BVrsd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406eelx.jpg" data-org-width="650" dmcf-mid="Z8SHtJnbl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406ee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ee74c657a31d527dff654b868ea259469054a4d4db226359cf5d34c21f2004" dmcf-pid="3HpbfmOJ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573yuui.jpg" data-org-width="650" dmcf-mid="5L8eLHZw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573yu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15ab820d1896f55bb4f47d9b00fbadf1dd57729f2fde3a5ec80e2de9ce08e3" dmcf-pid="0XUK4sIi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742awjb.jpg" data-org-width="650" dmcf-mid="13H37NA8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newsen/20250304172447742aw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광산김씨패밀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Zu98OCnh3"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bd904bc54cb256cc5bb342fcd4221749aa87af15036e58102ad3a725f590125" dmcf-pid="U5726IhLTF" dmcf-ptype="general">방송작가 장정윤이 남편 김승현을 향한 서운함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4654f20866014b974e626220a9bee0f0eec0b8a5f44ac9e3327e541865cc3b24" dmcf-pid="uVRoAF0CTt" dmcf-ptype="general">지난 3월 2일 ‘광산김씨패밀리’ 채널에는 ‘난 이제 안 해. 당신이 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8a28bf6cd833419f9b987217a827efb750f8ce6fad5a2286454fa543021415b0" dmcf-pid="7fegc3phC1"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정윤은 친구와 약속이 생겨 김승현에게 딸 육아를 맡기고 외출하게 됐다. 혼자 아기 잘 볼 수 있냐는 질문에 김승현이 “잘 볼 수 있다”라고 답하자, 장정윤은 “왜 이렇게 못 미더운지 모르겠지만 저도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654cc65b7f907d6ef7b7c5dba55fcf74bb9ecc2a99ce5350fac4596facc59e" dmcf-pid="z4dak0UlW5" dmcf-ptype="general">장정윤이 지인을 만나는 동안 집에 있던 딸은 엄마가 나가자마자 자지러지게 울기 시작했다. 김승현은 “오늘 육아는 험난할 것 같다”라고 걱정했고, 울음소리가 점점 커지자 다급하게 분유를 먹였다. </p> <p contents-hash="707774b0e4273aa7ae5a63f3ba43ff18cab814ff1889c3657f260668cdf2b9b1" dmcf-pid="q8JNEpuSSZ"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역시 맘마였나보다. 분유를 먹는 순간 울음을 그쳤다”라고 안심한 뒤 트림을 시키고 딸을 돌봤다. </p> <p contents-hash="cae46c21d3269a63f56cb38e564add73320583c982a01f471305a24ec0372a3f" dmcf-pid="B6ijDU7vlX" dmcf-ptype="general">기대와 달리 낮잠도 자지 않던 딸은 시간이 지나 다시 울기 시작했다. 기저귀를 갈던 김승현은 “아기들 옷은 왜 이렇게 단추가 많은 거지”라고 말했다. 이후 김승현은 장정윤이 딸을 먹이라고 챙겨준 이유식을 먹였다. </p> <p contents-hash="a73d3d9783f612870db61523047b89ecf5a0e14af705fadfdfdce084cf12b6b9" dmcf-pid="bPnAwuzTTH"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이유식을 먹일 때는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영유아기 때문에 먹는 게 좀 더디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인내심을 갖고 느긋한 마음으로”라고 말했다. 그러나 딸이 이유식에 무관심하고 장난을 치자, 김승현은 딸의 이름을 외쳤다. 뒤늦게 카메라를 의식한 김승현은 “아기한테 화낸 거 아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원래 엄마, 아빠가 시켜주는 거다”라고 변명했다. </p> <p contents-hash="506ae122bc6979f2b2d884fda1e4eb23159f7f0268221299e9d747e33d0eb054" dmcf-pid="KQLcr7qyvG" dmcf-ptype="general">시간이 지나 집에 도착한 장정윤은 “저는 집에 왔는데, 김승현 씨가 밥을 안 먹었다고 그래서 밥을 차리라고 한다”라고 카메라를 향해 불만을 표출했다. </p> <p contents-hash="428fbb5cacbdc588944aed6ced7c00f6d7a6a5b62a517d02a839c1fb07ae91ae" dmcf-pid="9xokmzBWhY" dmcf-ptype="general">김승현은 “리윤이 밥 먹이느라고”라고 해명했지만, 장정윤은 “나는 내가 혼자 볼 때는 선배한테 들어와서 밥 차리라고 하진 않잖아”라며 “밥을 차려야 한다. 그놈의 밥을. 뭘 간단하게 시켜 먹든가 했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c05ba0b758acaf37f40147d310f0f2dbbf49720abb5ff03d9939705ef7b9931" dmcf-pid="2MgEsqbYS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장정윤은 “사실은 친구랑 얘기한 걸 많이 못 찍은 이유가 남편 욕을 많이 해서 그건 찍을 수가 없었다. 놀고 들어와서 지금 9시 반인데 밥을 차리라고. 제가 많이 늦게 들어온 것도 아닌데”라고 남편 험담을 했다. 이때 김승현은 장정윤의 시선을 피해 카메라를 향해 억울하다는 동작을 취했다. </p> <p contents-hash="e9204745d840d12e1170da69fac3a9edd9bf0dcd0613998503d932f688a37d86" dmcf-pid="VDlG1diBCy" dmcf-ptype="general">장정윤이 “오늘 하루 독박 육아 해보니까 어떤가”라고 묻자, 김승현은 “할만하다”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장정윤은 “저는 매일 독박육아기 때문에”라면서도 “오늘 하루 고생하셨다”라고 남편을 다독였다.</p> <p contents-hash="7c4e42da004740ca1901e2028fd42881b6ee749b03b06c13e32b37b5128c6ad7" dmcf-pid="fwSHtJnbv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4rvXFiLK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지대한, 심근경색 사경 헤맨 ‘하우치’ 김명균 감독 목숨 살렸다 03-04 다음 日서 일낸 엔하이픈 ‘돔도 좁다, 이젠 스타디움!’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