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올림픽 메달 교체 사례 220건" 작성일 03-04 112 목록 지난해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받은 메달이 손상돼 교체를 요청한 사례가 220건이나 된다고 프랑스 파리조폐국이 발표했다. <br><br>올림픽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 매체 인사이드더게임즈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조폐국 발표를 인용해 "파리 올림픽과 패럴림픽에서 수여한 5084개의 메달 가운데 220건의 교체 요청이 접수됐다. 전체의 4%에 해당한다"고 전했다.<br><br>메달 손상을 처음 공론화한 건 올림픽 스케이트보드 동메달리스트 나이자 휴스턴(미국)이다. 메달을 받은 지 열흘 만에 도금이 벗겨졌다며 SNS에 공개했다.<br><br>인사이드더게임즈는 "금메달은 은에 도금한 것이라 상대적으로 손상이 적지만, 구리와 아연 그리고 주석의 합금인 동메달은 공기와 습기에 노출되면 산화하기 쉽다"고 지적했다. <br><br>파리조폐국은 "선수 요청에 따라 작년 8월부터 메달 교체를 위한 모든 조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K뷰티, M&A 춘추전국시대…고성장·고수익·해외 확장 기대 03-04 다음 로드FC 헤비급 챔피언 김태인, '일본 악동'과 1년 만에 리매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