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중반, 배두나가 말하는 '좋은 사람' [손석희의 질문들] 작성일 03-04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1FnGXDyB">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q7t3LHZwl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96b3d3b7875b8f239cccf39514b17b10b6058ebfa0a354e786d52dc810f864" dmcf-pid="BzF0oX5r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181737669wdjx.jpg" data-org-width="668" dmcf-mid="upJnHxRu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181737669wd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9e955515dae1f7ae7d93f27b9d7ecb81d2f6249f6c58082a4d53162f5fcfd4" dmcf-pid="bq3pgZ1my7" dmcf-ptype="general"> <br>MBC '손석희의 질문들'에 최재천 교수와 배우 배두나가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1b49f52fc33ddc33c6b8f9e5ed9ba67ad15af94d7296cdc1da10ad8848a8e4a4" dmcf-pid="KB0Ua5tsCu"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되는 '손석희의 질문들'은 모처럼 한 숨을 돌리고 이 시대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순서를 마련했다. 6회차를 맞는 '질문들'의 이번 손님은 영화배우 배두나 씨와 이화여대 최재천 명예교수다.</p> <p contents-hash="1bac48960d161a8beb8cb58521d2625d9b856c7e684df45cd3b8791a9bab3f7b" dmcf-pid="9bpuN1FOhU" dmcf-ptype="general">최교수는 사회생물학자이면서도 그 동안 우리 사회의 민감한 이슈들에 대해 말과 행동으로 나서기도 한 지식인이다. 그가 헌법재판에 까지 참석해 그 부당성을 생물학적으로 설파한 '호주제'는 결국 폐지되기도 했다. 이처럼 그가 내놓은 사회생물학의 성과에는 인간사회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커다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그 동안 최교수는 '토론이 아닌 숙의', '양심' 등의 키워드로 우리 사회에 화두를 던져오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d992e958cdf3491782506b3a67417a83b379571e64ab0f4b591c3ef3d38137" dmcf-pid="2KU7jt3I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181739036jdwe.jpg" data-org-width="558" dmcf-mid="77qbEpuS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news/20250304181739036jd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afb804b81fe193526d59b5d1bfb55763d71a2f40e155554797027c99e74db0" dmcf-pid="V9uzAF0CW0" dmcf-ptype="general"> <br>배두나 배우는 그의 필모그래피가 보여주듯, 블록버스터와 독립영화를 다양하게 오가면서도 '좋은 사람'이란 어떤 존재인가를 놓치지 않고 보여주어 왔다. 흔히 생각할 수 있는 배우의 화려함을 일상과 영화 모두에서 마다하고, 자신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만들어낸 대표적인 배우이기도 하다. 이제 마흔 중반에 이른 배우 배두나가 생각하는 세상과 영화는 어떤 것인지를 '질문들'에서 만나게 된다. </div> <p contents-hash="8db2ddfa469d8becd4597fd66a5c6353fb8c668bbfaaa9d397bbf42f51bf1aba" dmcf-pid="f27qc3phT3" dmcf-ptype="general">이 프로그램의 진행자인 손석희(현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는 지난 주 '질문들'의 말미에 "두 사람이 연결되는 점이 없는 줄 알았는데 있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어지럽게 돌아가고 있는 탄핵 정국 속에서 새 봄을 맞는 지금, 두 사람과의 차분한 대화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1dfa5a32bff1bdf0124707ae4f8f5b5e3946c0e33dda485e68e070af3044201" dmcf-pid="48b9wuzTTF"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질문들'은 4일 오후 9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85a8dba0d7775e1f199cf5e9b35991ea001211bff7d0e41838fc3570b004cb" dmcf-pid="86K2r7qyWt"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산시청 테니스팀, 오동도배 여수오픈서 두각 03-04 다음 봉준호 "MBTI=INTJ..가장 좋아하는 그룹은 블랙핑크" 웃음[종합]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