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청 테니스팀, 오동도배 여수오픈서 두각 작성일 03-04 11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단식 장수하, 남자복식 최재성 각각 우승 차지</strong>경산시청 테니스팀이 2025년 오동도배 여수오픈테니스대회에서 최강 전력을 과시했다. 여자 단식에서 장수하가 실업 첫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남자 복식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04/0000934229_001_20250304183015739.jpg" alt="" /><em class="img_desc">여수오픈 여자단식 우승을 차지한 장수하 선수. 경산시청 테니스팀 제공</em></span></div><br><br>장수하는 이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안유진(충남도청)을 상대로 2대 1(1대 6, 6대 2, 6대 3) 역전승을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첫 세트를 쉽게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한 장수하는 강한 스트로크와 안정적인 리턴으로 실수를 줄이며 2, 3 세트를 내리 따내며 역전 드라마를 마무리했다.<br><br>장수하는 "실업 무대에서 첫 우승을 오픈대회에서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다. 응원해 주신 감독님과 동료들, 그리고 팀 관계자들과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br><br><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03/04/0000934229_002_20250304183015784.jpg" alt="" /><em class="img_desc">여수오픈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최재성(왼쪽)·박의성 조. 경산시청 테니스팀 제공</em></span></div><br><br>남자 복식에서는 최재성이 박의성(대구시청)과 호흡을 맞춰 손지훈·정홍(김포시청) 조를 2대 0(6대 3, 6대 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 밖에 여자복식에서 박령경이 준우승을, 여자단식에서 오은지가 3위에 올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 혁신·6G 리더·진화된 익시오… 돈버는 AI위해 합종연횡 03-04 다음 마흔 중반, 배두나가 말하는 '좋은 사람' [손석희의 질문들]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