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 “SM 불공정 행위로 ‘뮤뱅’ 출연 불가” vs KBS “사실 무근, 소통 중” 작성일 03-04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bO9EuzT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ff9450e7af6f053eda1b2ed15236403eab0c71837e17f5fe0b019ca6cd211" dmcf-pid="zZo1eWGk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EXO) 시우민. 김규빈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ouleconomy/20250304214527485ggzj.jpg" data-org-width="640" dmcf-mid="upcUo5ts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eouleconomy/20250304214527485gg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EXO) 시우민. 김규빈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298ddff7bb698a09876bf8c42a84f52a156f4b79d1ab5cedaa645de4bbc675" dmcf-pid="q5gtdYHEyQ"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그룹 엑소 시우민 측이 KBS의 불공정 관행으로 음악방송 출연의 어려움을 밝힌 가운데, KBS측이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div> <p contents-hash="53eb5bf71a4297b2f05ce25b8385d71973405a94a6673aee8401db4fd53fdeb9" dmcf-pid="B1aFJGXDlP" dmcf-ptype="general">4일 KBS 관계자는 시우민 측이 “최근 KBS가 비공식적으로 KBS2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사실 무근이며, 지속적으로 소속사와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a30542783e004ebcfe1c79bb6febfc6d0fd332b602fa3d2d1686f3d175e726" dmcf-pid="btN3iHZwC6" dmcf-ptype="general">앞서 시우민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시우민이 KBS 음악방송 ‘뮤직뱅크’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며 “2년 6개월 만에 솔로 앨범을 내는 만큼 은 무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수차례 방송사와 미팅을 가지려 노력하였으나, KBS는 저희 연락을 받아주지도 않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0858b3cae42933fd9bea2419e30ef729f62e35f6284c58f07295b9d386eb56" dmcf-pid="KFj0nX5rv8" dmcf-ptype="general">이어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KBS 측은 비공식적으로 KBS2 ‘뮤직뱅크’ 등 SM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에 시우민이 동시 출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해왔다”며 “공영방송사인 KBS가 특정 회사의 입장만을 반영하여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은 심히 불공정한 행위라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p> <div contents-hash="3294b703abcb7624585e9166ef0bcf51003f181772b6351a74f9ae5463d75c89" dmcf-pid="93ApLZ1mW4" dmcf-ptype="general"> <p>시우민은 개별 활동 및 첸백시 활동은 INB100에서, 엑소 그룹 활동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p> 김규빈 기자 starbean@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종합] 이선빈 “표현 못 하면 병나는 스타일…좋은 거 못 감춰” (‘살롱드립2’) 03-04 다음 정혜선 "돌싱 53년 차…배우 최초 이혼, PD들이 재기 도와줘"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