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선빈 “표현 못 하면 병나는 스타일…좋은 거 못 감춰” (‘살롱드립2’) 작성일 03-04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FDpaj4L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a102674c29e92b3c75af03186a741d3171f434017792831016b368a4b7d5e0" dmcf-pid="FJ3wUNA8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214507504eleo.jpg" data-org-width="700" dmcf-mid="1EaBA0Uld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4/startoday/20250304214507504el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롱드립2’. 사진 I 유튜브 채널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fcfca9298a9c73cf6601f949ad2dfe44338926664c897c807511671a8b9ca9" dmcf-pid="3i0rujc6dt" dmcf-ptype="general"> 배우 이선빈이 평소 성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0409d68c1ad639851fcf0303d120daa7fb7358e5ea9b921a08f1575fee0bf74" dmcf-pid="0npm7AkPd1" dmcf-ptype="general">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2’에는 tvN ‘감자연구소’의 주역 이선빈, 강태오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62cf7a95cbc5c4825f40027f1e7189439faeb1f947be0695ea32865d78f2ee8" dmcf-pid="pR1k3oaVd5"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강태오는 평소에 표현을 잘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강태오는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오늘 촬영 날인데 이선빈이 예뻐 보이면 ‘오늘 예쁘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선빈이) 안 믿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bc7276bdc6c56528baf0d2ed6b60147bfec184c1cd29331297a33809264b80" dmcf-pid="UetE0gNfMZ" dmcf-ptype="general">이선빈은 “방금 막 메이크업 수정을 끝냈다. 메이크업하는 친구들이 ‘언니 얼굴 작아 보여야 해’라며 수술시켜줬는데 강태오랑 눈 마주치자마자 ‘오늘 잘 잤나 보다. 미간이 넓다’는 말을 들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a0abf6aac7702d22ab3770c19fe83a9c045a1c3af35327b9def86561c3237b46" dmcf-pid="udFDpaj4RX"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의문스러운 표정을 짓자 강태오는 “난 미간이 넓은 게 좋다. 인상이 부드러워 보인다”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좋은 표현이었는데 잘못 전달이 된 것 같다”고 정리하자 강태오는 “의도와 다르게 그렇게 됐다. 반성 많이 하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p> <p contents-hash="625e0f8220da6bce6d28c067b976ef9e0c921f20fd68d7a36196a54f577d76d7" dmcf-pid="7J3wUNA8iH"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반대로 이선빈은 어떠냐. 스스럼없이 표현하는 편이냐”고 물었다. 이선빈은 “나는 표현을 못 하면 병이 나는 스타일이다. 좋은 게 있으면 좋은 걸 못 감추겠다”고 솔직히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6e5eef92a611a7532efaf9373d2bffd918ea330af0d9f4a98e5ef01b45db63b" dmcf-pid="zi0rujc6RG"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연락을 하면 이모티콘에 의미를 부여하는 편이냐. 하트 이모티콘은 어떠냐”고 묻자 이선빈은 “아무렇지도 않다”고 답했다. 반면 강태오는 “혹시 그 하트가 빨간색이냐 초록색이냐”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2aa7b6f9b299006f37601292787005544691fdaf79e5e7ddc6f3aac781d60c3" dmcf-pid="qnpm7AkPdY"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선빈과 강태오는 썸의 기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강태오는 “둘 다 솔로냐. 그런데 본인끼리만 아는 묘한 기류가 있지 않냐. 그걸 느끼면 썸이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5bded51ddeb36f9a1d5310e69b7be6c98c402aef0942d1ea7536171137dd835" dmcf-pid="BLUszcEQR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선빈은 “그러려면 연락만 하는 게 아니라 데이트를 해야 한다. 만나지 않고 연락만 하는데 그게 썸인 거면 그건 사이버 친구와 다를 바 없지 않냐”고 반박했다. 이어 “서로가 서로에게 엄청 호의적이고 리액션도 많이 하고 약속이 빨리빨리 잡히면 썸인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bouOqkDxMy"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뭐요' 논란 후..임영웅, 첫 연기도전→SNS로 폭풍 근황 업데이트 (Oh!쎈 이슈) 03-04 다음 시우민 “SM 불공정 행위로 ‘뮤뱅’ 출연 불가” vs KBS “사실 무근, 소통 중” 03-0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