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시크 다운로드 원천 금지했어도…신규설치 여전히 하루 수십건 작성일 03-05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기준 29건…"앱마켓 막혔어도 우회로 찾으면 불가능하지 않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Unx2f5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e3c64baec3bb3f7bf5d2fb45446238d223ecfb6a5578f072c529cdf260cd57" dmcf-pid="qYuLMV41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딥시크 애플리케이션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yonhap/20250305053105200podm.jpg" data-org-width="1200" dmcf-mid="7K7oRf8t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yonhap/20250305053105200po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딥시크 애플리케이션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a22d76216c8e4abb16a1a5e029a6c65a4e9adec603fb0d299f05a083e628c7" dmcf-pid="BG7oRf8tn2"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정부가 중국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딥시크 다운로드를 원천 차단한 이후에도 여전히 일부 신규 설치는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d5c83773a31f6d14d69a59339f64d5a4a0479f693bbc33f0a9d72cd0a794f4e4" dmcf-pid="bHzge46FM9" dmcf-ptype="general">5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지난달 15일 딥시크의 국내 신규 서비스를 잠정 중단한 이후에도 국내 모바일 신규 설치는 0건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8654ee39a2d102aee60a67edfb3d5c9550a45a6fe3b71708c7ac7cc47df77c7" dmcf-pid="KXqad8P3iK" dmcf-ptype="general">개보위는 앞서 지난달 15일 오후 6시를 기해 데이터 유출 정황을 이유로 딥시크 애플리케이션의 국내 서비스에 잠정 중단 조치를 취했다.</p> <p contents-hash="5ef8013ba1b37b916a04b657a8d4f9b5a4633b34fe92385bc3e29f1c4f71c924" dmcf-pid="9ZBNJ6Q0eb" dmcf-ptype="general">이후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비롯한 국내에서 서비스되는 모든 앱 마켓에서 딥시크 앱의 신규 다운로드는 불가능한 상태다.</p> <p contents-hash="12e774e1ff36360730f95f219a852097ea6c7bfda7605145fb66c1731b0b3c86" dmcf-pid="25bjiPxpiB"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조치를 취한 직후인 지난달 16일의 경우 신규 다운로드가 464건에 이르렀고, 공식적으로 서비스 중단 발표가 이뤄진 17일에는 신규 설치가 308건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f47b2389e3b7427ca348076c4db5baf4084951b36caf577302b26628a30a7878" dmcf-pid="VBMCDgNfeq" dmcf-ptype="general">이후로도 지난달말까지 전반적인 감소세 속에서도 400~200건대 신규 다운로드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e47e72a73beca1b093b39c1f9410e55fdc96f8748a9596e6fb0e8f62d70d8224" dmcf-pid="fbRhwaj4Lz" dmcf-ptype="general">가장 최근 집계치인 지난 1일의 경우 신규 다운로드는 29건으로 잠정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ed37d075470773ed21e6af92719b4046f0f229c8b8a46272c53bfa7ecff7674" dmcf-pid="4KelrNA8L7"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국내 앱 마켓에서 딥시크를 다운받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국가 우회 등 다양한 방법을 동원한다면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아무리 다운로드를 막아놓는다고 해도 전국민의 정보기술(IT) 수준이 워낙 높은 만큼 원천 봉쇄는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41d96f6131fec14c3abeb0422906c91e8603af34714f03a100003fc0db5bdcd" dmcf-pid="89dSmjc6eu" dmcf-ptype="general">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딥시크뿐 아니라 국내에 출시되지 않는 다양한 앱 역시 여러 경로로 다운로드하는 사용자들이 있다"며 "정부에서 막아놓으니 오히려 관심이 쏠리는 부분도 있지 않겠느냐"고 분위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61cd78f3320c9614af65bb9eed97b11b52f0348399e150a2145e1769f13d53c" dmcf-pid="62JvsAkPeU" dmcf-ptype="general">개인 정보 보안 등에 대한 우려에도 딥시크는 최근 오픈소스 코드와 추론 시스템 개요 등을 잇달아 공개하며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b5191afa8be9584f0e223347d0db3afcb3f0a993f20125751526062334919a0" dmcf-pid="PViTOcEQRp" dmcf-ptype="general">딥시크는 지난 1일에는 개발자 플랫폼 깃허브에 올린 딥시크-R1/V3 추론 시스템 기술 설명에서 딥시크의 이론상 하루 총수입이 56만2천27달러(약 8억2천만원), 일일 총비용은 8만7천72달러(약 1억3천만원)라고 밝히기도 했다. 비용 대비 이익률은 545%에 달한다.</p> <p contents-hash="3abf30a42f9ea9d30f1e71f5892941bfb8c6ae161a94fb1227d52b7596c21e82" dmcf-pid="QfnyIkDxd0" dmcf-ptype="general">이들은 다만 V3 모델의 사용 비용이 R1 모델보다 낮은 데다 일부 서비스가 웹·애플리케이션에서 무료로 유지되고 있고, 개발자들은 사용량이 적은 시간대에 더 적은 돈을 내고 있어 실제 이익률은 이론상 이익률보다 훨씬 낮을 것이라고 단서를 달았다.</p> <p contents-hash="9b0dc77d705f0eaeba6cf2d4d998105e3b747b06f385548338af94db22d3e720" dmcf-pid="x4LWCEwMe3" dmcf-ptype="general">kyunghee@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WsH6KpuSLt"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선빈X강태오, 내복 공유한 사이? 장도연 두손 두발 든 찐케미 (살롱드립2)[어제TV] 03-05 다음 하성운, 앤톤·주연 이겼네…같이 만화카페 가고 싶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