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라서' 황정음 첫째子, 연예인 데뷔하나.."유튜브하고 싶다고" 작성일 03-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vZUZ1m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78a1eeed7bbc734d008930026d1913aa9fdec7a958fe2c075afcfcbb2e778" dmcf-pid="bcT5u5ts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5499pale.png" data-org-width="650" dmcf-mid="7RW5u5ts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5499pal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10e61db25522b363d3e6eaeb16d9ec833a5e9ff8ba7b0f7f7ca32529c3a424c" dmcf-pid="Kky171FOCG"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토끼같은 두 아들에 대한 무한사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94754067ff67c516109bbfdac6a1268d69dc75d6463f3eb32614600542a3a1" dmcf-pid="9EWtzt3IvY"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SBS플러스, E채널 예능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82c4556b06fc2665e9df933e0bda973d7c666da877c70a2466014eac63d6531" dmcf-pid="2DYFqF0ClW" dmcf-ptype="general">이날 씩씩한 첫째 왕식이, 귀여운 둘째 강식이와 아침을 맞은 황정음은 사랑스런 눈빛으로 아들들을 바라봤다.황정음은 “제 보물 1호”라며 “날 행복하게 해주려 이 세상에 왔구나 싶다”며 애정을 뽐냈다. 특히 카메라를 보며 “이거 뭐야?”라며 어리둥절 하기도.</p> <p contents-hash="b0d98b37277dc59825181e7d6ec23344d32b7efac2782b617faeb526346906b2" dmcf-pid="VwG3B3phl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황정음은 4일 온라인으로 중계된 SBS Plus·E채널 예능 '솔로라서' 제작발표회를 통해,.촬영 후 애들 반응을 묻자 황정음은 "'카메라 아저씨 언제 와?' 이러면서 관심 갖더라. 예고 나오면 같이 집중해서 본다. 저랑 아이들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줘서 우리 가족에게는 선물 같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de7c2405e5308e7e83ae7cdcf4b8f7bebe0632b99c80af954aa0fd5f81b5f" dmcf-pid="frH0b0Ul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7061chrm.png" data-org-width="650" dmcf-mid="znncOcEQ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7061chr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d95df70a5676e4de3774284a289856c6b89bcad34b49524064f1bc69fb7ccaa" dmcf-pid="4cT5u5tsS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들이 연예인 한다고 하면 어떡하냐’는 질문에 황정음은 "안그래도 왕식이가 자기 유튜버 하고 싶다고 하더라. 그래서 같이 할까 생각 중"이라고 말해 실제 방송에 데뷔할지 궁금증을 안기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9e2f899ff81e5be1dcfee740f31a6f21d35ccf8acffcc0094874d17891a2fc6" dmcf-pid="8ky171FOCS"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마사지샵으로 향했다. 두 아들 낳으며 몸이 굉장히 달라졌다는 황정ㅇ므은 “첫째가 4.18키로로 낳아,3.8키로인 줄 알고 자연분만 했는데 4.18키로였다”며 “출산당시 왼쪽 몸이 틀어졌고 다 으스러지는 느낌을 받았다,그때 고쳤어야했는데 등한시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7f77494c1a0a113001f9ea5b5cfadea7ba7ebecb0546c1e53ccf1ece4caf5" dmcf-pid="6EWtzt3I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8507aqfy.png" data-org-width="650" dmcf-mid="qnwlHlva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poctan/20250305060918507aqf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47fa7862daee42baad313f3daa3453d5b6c8c87e79152ef3e4b493a98735a1" dmcf-pid="PDYFqF0CWh" dmcf-ptype="general">그러다 둘째를 낳았다는 황정음은 “(출산 후) 한달만에 작품이 들어와, 6개월 후 바로 촬영해야하는 상황이었다”며“출산 후 몸이 예전같지 않아 복귀 위해 마사지 치료 받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렇게 열심히 활동할 수 있는 이유애 대해 그는“아프고 나서 알았다 멘탈이 강한게 아닌, 건강해서였던 것”이라며 “건강이 무너지면 사람이 다 필요없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7da4284e1b7c85386372862205c39d1842bf1ea83395e07503472177b9935b4" dmcf-pid="QwG3B3phhC"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의 스케쥴을 직접 짜줬다. 특히 첫째는 우등생 모습을 보이기도. 황정음은 “공부도 잘하고 게임도 잘한다”며“수학과 영어학원 매일 간다”고 했다. 그렇게 아이들과 등굣길에 나선 황정음은 “시간이 될 때 무조건 등교하려 해, 유일하게 아이들과 소통하는 순간”이라며 “빨리빨리 자라, 눈에 담으려 한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길이 행복하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월 안방극장은 ‘朴氏 배우전’ 03-05 다음 '승리 절친' 왕대륙, 살인미수 혐의 체포…나락간 '대만 첫사랑'[SC이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