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만에 코트표면 손질한 BNP파리바오픈. 속도 느려지고 바운드는 낮게 작성일 03-05 116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05/0000010642_001_20250305093311463.jpg" alt="" /><em class="img_desc">인디언웰스 테니스가든</em></span><br><br></div><br><br>3월 5일 개막하는 BNP파리바오픈(미국 인디언웰스)이 25년 만에 큰 변화를 단행했다. 인디언웰스 대회측은 코트 표면을 변경하였다고 발표했다. <br><br>BNP파리바오픈은 지난 25년 동안 공이 빠르고, 높게 바운드 되는 플렉시페이브를 사용해 왔는데 올해부터 중간 속도에 바운드가 낮은 레이콜드로 29면 모두를 교체했다. 레이콜드는 US오픈, 마이애미오픈, 내셔널뱅크오픈이나 신시내티오픈 등 미국의 큰 대회에서 사용되고 있다. <br><br>BNP파리바오픈의 마케팅 디렉터는 "레이콜드의 서피스 정확도와 일관성에 대한 노력은 선수들에게 뛰어난 경기장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과 일치한다. 인디언웰스 테니스가든이 세계적인 경기장일 뿐 아니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겠다는 우리의 노력을 공유할 파트너를 갖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br><br>이에 대해 레이콜드 측도 "BNP파리바오픈의 일원이 되어 기쁘다. 인디언웰스 테니스 든은 테니스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장소 중 하나이며 이런 명예로운 대회에 우리의 코트 서피스를 제공하게 돼 영광"이라고 기쁨을 밝혔다.<br><br>코트 서피스의 변경이 시합 결과에 어떻게 영향을 줄까? <br><br>대회 2연패 중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옹테크(폴란드)는 US오픈과 다른 대회에서 뛴 경험이 많아서 적응에는 문제가 없다는 반응이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PBA 시즌 최강자 누구…월드챔피언십 8일 개막 03-05 다음 스타쉽 신인 보이그룹, '데뷔스 플랜'으로 만난다…3월 14일 첫 공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