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시즌 최강자 누구…월드챔피언십 8일 개막 작성일 03-05 115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6연속 우승' LPBA 김가영, 월드챔피언십 우승까지 도전</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AKR20250305040200007_01_i_P4_20250305093222399.jpg" alt="" /><em class="img_desc">올 시즌 6연속 우승을 달성한 LPBA 김가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 한 시즌 대미를 장식할 월드챔피언십이 열린다. <br><br> 프로당구협회 PBA는 8일부터 17일까지 제주시 한라체육관에서 'SK렌터카 제주특별자치도 PBA-LPBA 월드챔피언십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에서 열리는 월드챔피언십은 한 시즌 모든 정규투어를 마친 뒤 열리는 왕중왕전 격의 대회다.<br><br> 참가 선수도 이번 시즌 남녀부 상금 랭킹 상위 32명만 출전할 수 있다.<br><br> 대회 개막일인 8일부터 13일까지 엿새 동안 PBA와 LPBA 조별리그가 진행되며, 14일에는 16강, 15일 8강, 16일 준결승, 17일 결승전이 차례로 열린다.<br><br> 17일 오후 4시에는 LPBA 결승전, 오후 9시에는 PBA 결승전이 펼쳐진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AKR20250305040200007_02_i_P4_20250305093222419.jpg" alt="" /><em class="img_desc">2024-2025시즌 남자부 1위 다비드 마르티네스<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이번 대회는 LPBA 상금이 확대됐다.<br><br> PBA는 총상금 4억원, 우승상금 2억원으로 지난 시즌과 동일한 가운데 LPBA 총상금 2억원, 우승상금 1억원으로 책정됐다.<br><br> 지난 시즌 대비 총상금 5천만원, 우승상금 3천만원이 늘었다.<br><br> 한 경기 최고 애버리지를 찍은 선수에게 주는 '웰컴톱랭킹' 상금은 정규투어 대비 2배 늘어난 PBA 800만원, LPBA 400만원이다.<br><br> 월드챔피언십은 32명이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위와 2위가 16강에 진출해 우승자를 가리는 토너먼트로 진행된다.<br><br> 조별리그는 PBA 5전 3승제, LPBA 3전 2승제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AKR20250305040200007_03_i_P4_20250305093222429.jpg" alt="" /><em class="img_desc">마르티네스 대항마로 꼽히는 강동궁<br>[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16강과 8강 토너먼트는 남녀부 모두 5전 3승제이며, 4강과 결승전은 7전 4승제다.<br><br> 올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인 만큼 우승을 위한 경쟁도 치열할 전망이다.<br><br> PBA에서는 올 시즌 3회 우승자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크라운해태)가 버티는 가운데 시즌 랭킹 2위이자 최근 팀리그에서 SK렌터카 우승을 이끈 강동궁의 기세도 좋다.<br><br> LPBA에서는 6연속 우승으로 올 시즌 독주한 김가영(하나카드)이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통해 정점을 찍고자 한다.<br><br> 강지은(SK렌터카), 김예은(웰컴저축은행),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 등이 김가영의 독주를 막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이택근 SBS 해설위원 등 9명 프로스포츠 부정행위 방지교육 특별강사 운영 03-05 다음 25년 만에 코트표면 손질한 BNP파리바오픈. 속도 느려지고 바운드는 낮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