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최고 등급 획득 작성일 03-05 11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5/0000701932_001_20250305104415733.jpg" alt="" /></span> </td></tr><tr><td>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td></tr></tbody></table>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br> <br>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로,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 11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해 등급을 결정했다.<br> <br> 체육공단은 공공데이터 민간 이용 현황 분석, 국민 대상 수요 조사, 민간 전문가 참여 활용 촉진 협의체를 신설 등 공공데이터 가치 활용을 높이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수요 데이터 확충사업’에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6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달성했다.<br> <br> 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공공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아울러 국민이 원하는 스포츠 데이터 생산, 제공 중인 데이터의 가치와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br> <br>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br> <br>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8회 출전한 페히슈타인, 16년 묵은 도핑 분쟁 마무리 03-05 다음 10주년 MAX FC 30, 간판스타 김준화 메인타이틀 차지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