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전지훈련 115개팀 유치 남해군 '스포츠케이션' 중심지 부상 작성일 03-05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05/PCM20250121000235990_P4_20250305105510972.jpg" alt="" /><em class="img_desc">남해 보리암에서 바라본 다도해<br>[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br><br>(남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경남 남해군이 올해 동계전지훈련을 성공적으로 유치하며 국내 '스포츠케이션'(스포츠+여가)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br> 5일 남해군에 따르면 올해 들어 축구 등 5개 종목 115개 팀이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지역을 찾았다.<br><br> 관광 비수기인 동절기임에도 전국 각지에서 방문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숙박 및 음식업소를 이용하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br><br> 군은 숙소 객실 점유율이 증가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음식점은 많은 방문객으로 북적였다고 전했다.<br><br> 동계전지훈련 유치로 군은 약 57억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한다. <br><br> 군은 동계전지훈련 선수단이 남해에서 체계적 훈련은 물론 금산 보리암 등 지역 대표 관광지를 방문해 훈련과 휴식을 동시에 할 수 있었다고 소개했다. <br><br> 장충남 군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과 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멀티 골로 첫 승 견인' 광주 아사니, K리그1 3라운드 MVP 03-05 다음 김종민, 예비신부 정식 소개한다..."귀여워서 반했어" (신랑수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