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골로 첫 승 견인' 광주 아사니, K리그1 3라운드 MVP 작성일 03-05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089_001_2025030510540850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광주 아사니</strong></span></div> <br> '멀티 골'을 터뜨리며 광주FC에 시즌 첫 승을 안긴 아사니가 프로축구 K리그1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습니다.<br> <br>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라운드 MVP로 아사니가 선정됐다고 발표했습니다.<br> <br> 아사니는 지난 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홈 경기에서 후반 11분 동점 골을 뽑은 뒤 후반 43분 결승 골까지 터뜨려 광주에 2대 1 짜릿한 역전승을 안겼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05/0001237089_002_20250305105408583.jpg" alt="" /><em class="img_desc">K리그1 3라운드 베스트11</em></span><br> 광주와 안양의 경기는 3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선정됐고, 광주는 베스트 팀으로도 뽑혔습니다.<br> <br> 3라운드 베스트11에 공격수 아사니와 오후성, 수비수 이민기까지 광주 선수 세 명이 포함됐습니다.<br> <br> K리그2 2라운드 MVP는 김포FC 루이스가 차지했습니다.<br> <br> 루이스는 지난 1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 원정경기에서 역시 멀티골을 기록하며 김포의 2대 0 승리를 이끌었습니다.<br> <br>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국회 문체위 회의 첫 참석' 유승민 체육회장 "하나로 뭉쳐 변화 보여드릴 것" 03-05 다음 동계전지훈련 115개팀 유치 남해군 '스포츠케이션' 중심지 부상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