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 “쳐다도 못 보던 선배 문소리와 호흡, 자랑하고 싶어” (폭싹 속았수다) 작성일 03-0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ASiF0C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814ecf158a151f0044fb0e764a1c1d44e89df9b1b62bed16c288e32b3a59ec" dmcf-pid="XDTps46F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0203484jyct.jpg" data-org-width="650" dmcf-mid="GZ3fGno9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ewsen/20250305120203484jy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b9361a61529fcd2f1cba289cd9c89e3fd49b58e65223bd98ea3ff3b00db102" dmcf-pid="ZwyUO8P3hH"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p> <p contents-hash="180da4219e5a1997d96b33656152afc46d7707f632e7ade45401c00734c6c677" dmcf-pid="5rWuI6Q0hG" dmcf-ptype="general">박해준이 문소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ada96a47e0182846bf3bdf7a72de376d42047985b55551cf08ec6ed40d71de9" dmcf-pid="1mY7CPxpyY" dmcf-ptype="general">3월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연출 김원석) 제작발표회에서 박해준, 문소리가 연기 호흡에 대해 이야기 했다. </p> <p contents-hash="2e0d689f817362f7c35258eb75314a28e19b50371e6df026a43ac5fa4e09ba12" dmcf-pid="tsGzhQMUTW"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문소리와의 연기에 대해 "오랜 시간 동안 한 극단에서 같이 있었던 선배님이다.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는데 같이 작업할 기회가 없었다. 그때 위대한, 쳐다도 못 보는 선배님이었다. 선배님과 같이 하는 것에 대해 기대를 했다. 나도 선배님과 맞출 수 있을 정도로 컸다고 자랑하고 싶기도 했고 내가 쓸데없는 농담하면 잘 받아주시기도 하고 억지로 웃어주시기도 하는데 비참하면서 좋았다. 시간이 지나 끝날 때 쯤엔 호흡이 척척, 한 마음이 된다는 느낌을 받아서 기분 좋았다"고 재치있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cd2f889f4c1d2aa88e6b7a2eef80dcfe87b005ce25c3ec039090e5ec1ef3839b" dmcf-pid="FOHqlxRuly"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조금 희안한 경험이긴 했다. 처음 맞추다 보면 서로 잘 맞추려고 잘 살펴보고 애써야 한다. 왜인지 모르게 해준씨랑 작업하면서 별로 애쓰지 않고 금방 편하게 했던 것 같다. 현장에 해준씨가 있으면 거기가 내 공간인 것처럼 마음이 놓이고 무리하지 않고 애쓰지 않아도 물 흐르듯 흘러가는 느낌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마지막에는 최불암, 김혜자 선배님처럼 16부에 안 끊나고 계속 찍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4c7c47ffbfb8fab242d7fde6f35264c0991547de351cdd864fcbfa31e7b6d08" dmcf-pid="3IXBSMe7S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 / 이재하 rush@</p> <p contents-hash="5a8d9a1235b77258b122f121ca939a7f0797199dcbf75b9443d99a6986f3bd8d" dmcf-pid="0CZbvRdzl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대 때 처음만나 파트너로"…'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막강 호흡 예고 03-05 다음 '폭싹 속았수다' 박보검 "아이유와 10대부터 친구..동갑내기 귀하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