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처음만나 파트너로"…'폭싹 속았수다' 아이유·박보검 막강 호흡 예고 작성일 03-0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jlJt3I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63fad00cb3151b52cf87f15727644774abe32cc59856587a236eb4c4367855" dmcf-pid="QJASiF0Cg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ked/20250305120203279ctie.jpg" data-org-width="1200" dmcf-mid="6fqMFAkP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ked/20250305120203279cti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ab87f029a873393e43e4bc9175947682834a0092b2c86bde230e7319c4f29c" dmcf-pid="xicvn3phcW"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돈독한 호흡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3bda33663fd6891185c4dad32b9d2a3bb94dff2434b43b2792c651dbe83f3927" dmcf-pid="yZuP5aj4gy"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 제작발표회에서 "(박)보검 씨와 제가 동갑내기 친구"라며 "일은 같이 안 했지만, 이전부터 알아 왔다"고 돈독한 관계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8cdbcaf75b275eab0a2eb24f9a8f212e320848c70ffa82e69a90a14479a3f0c" dmcf-pid="WtqMFAkPoT"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애순 역에 아이유, 관식 역에 박보검이 캐스팅됐고,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임상춘 작가와 '미생', '시그널' 김원석 감독이 뭉쳤다.</p> <p contents-hash="c55982d316772c2ec96627afb6228c3216f58017325adec768a9e11b1832a044" dmcf-pid="YFBR3cEQAv"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어떤 상황이 닥쳐도, 그 누구 앞에서도 기죽지 않는 오애순을 연기한다. 애순은 엄마가 피난 온 제주에서 태어난 꿈 많은 문학소녀다. 자신의 꿈을 위해,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육지로 떠나고 싶어 하는 설정이다.</p> <p contents-hash="4da7f45a025da2c2297adc5fa4deb1081de45e98f4b1fe23a8f19c379bce8eab" dmcf-pid="G3be0kDxNS" dmcf-ptype="general">박보검이 맡은 양관식은 운동도, 장사도, 어떤 힘든 것도 군소리 없이 해낸다. 무쇠처럼 우직하지만, 사랑 앞에서는 유리처럼 투명하다. 투박하고 서툴러 쩔쩔매면서도 ‘애순’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해낼 것 같은 믿음 하나로 용감하게 삶과 맞선다.</p> <p contents-hash="91b1ada659acb4fecb0ae25c416648241a1e4623fed0b5805aa227fac678daa4" dmcf-pid="H0KdpEwMcl"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애순과 관식처럼 정말 편하게 얘길 나누면서 연기할 수 있었다"고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65a64f2f821317d075526378f7001a468da277261494e55439c5ee4802b6a2f" dmcf-pid="Xp9JUDrRoh"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아이유 씨를 10대 때 광고 현장에서 처음 만나고, 20대 때 '프로듀사'에서 살짝 맞춰보고, 30대 때 같이 하는 게 귀한 기회 같았다"며 "롤러코스터 같은 애순의 감정을 요망지게 표현한 아이유 씨 덕분에 저도 더 몰입할 수 있었고, 같이 하면서 더 좋았고, 홍보활동 하면서 더 친해진 거 같아서 다음 작품도 또 하고 싶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5083b66ff95d657fcf86a435bc6012ff05e50e63950342d387e76f5bc9c524" dmcf-pid="ZU2iuwmegC" dmcf-ptype="general">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7일 공개된다.</p> <p contents-hash="64e5a997611a7d499b04b2e50bc5e8aa274a9f4d8e832b3a1d563b61777ecf44" dmcf-pid="5uVn7rsdjI"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프로스포츠협회, ‘프로스포츠 부정행위 방지교육 특별강사’ 첫 운영 03-05 다음 박해준 “쳐다도 못 보던 선배 문소리와 호흡, 자랑하고 싶어” (폭싹 속았수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