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 국회와도 첫 스킨십 "변화 보여드릴 것" 작성일 03-05 117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5/03/05/0000123316_001_20250305140207675.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3회 국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div><br><br>[STN뉴스] 이형주 기자 = 유승민(42) 신임 대한체육회장이 국회와도 첫 접축을 가졌다. <br><br>유승민 회장은 지난 1월 열렸던 제 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지난달 28일 체육회 대의원총회를 기점으로 4년 임기를 시작한 유승민 회장은 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했다. <br><br>5일 '뉴시스'에 따르면 협력이 중요한 국회 요인들과 인사를 나눈 유승민 회장은 전재수 문체위원장(더불어 민주당)으로부터 발언 기회를 얻어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발전시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는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체육계는 작년 파리올림픽 때 선수들이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음에도 많은 홍역을 치르고 있다"라며 운을 뗐다. <br><br>그러면서 "이제는 체육계가 더욱더 바뀌어야 할 때"라며 "제가 주도해서 체육인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주도하는 변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앞으로도 체육회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라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br><br>유승민 회장은 지난달 3일에는 당선인 신분으로 국회를 찾아 진종오(국민의힘), 임오경(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문체위 소속 위원들을 만나 인사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한 바 있다. 국회와의 협력과 관련해 첫 발을 내딛고 있다. <br><br>STN뉴스=이형주 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국회 방문 "체육인 똘똘 뭉쳐 변화 보여드리겠다" 03-05 다음 프로당구 월드챔피언십 8일 제주서 개막…女 김가영 독주? 男 마르티네스-강동궁 각축?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