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국회 방문 "체육인 똘똘 뭉쳐 변화 보여드리겠다" 작성일 03-05 121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5/0003308544_001_20250305140207403.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5일 국회(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em></span>유승민(43) 대한체육회장이 공식 취임 후 처음으로 국회를 찾아 체육계의 변화를 약속했다.<br><br>유 회장은 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해 "체육계는 작년 파리올림픽 때 선수들이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괄목할 만한 성적을 냈음에도 많은 홍역을 치르고 있다"며 "이제는 체육계가 더욱더 바뀌어야 할 때"라고 말했다고 뉴시스와 뉴스1 등이 보도했다.<br><br>그는 이어 "제가 주도해서 체육인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변화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체육회가 국민과 함께 호흡하고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3/05/0003308544_002_20250305140207439.jpg" alt="" /><em class="img_desc">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한 유인촌(오른쪽)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유승민(가운데) 대한체육회장. /사진=뉴스1</em></span>앞서 유 회장은 지난달 3일 당선인 신분으로 국회를 방문해 우원식 국회의장을 예방하고 진종오(국민의힘), 임오경(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체육인 출신 문체위원들을 만났다. <br><br>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유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대한탁구협회장을 지낸 뒤 지난 1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이기흥 전 회장을 제치고 당선됐다. 지난달 28일 대한체육회 대의원총회의 승인을 받아 4년 임기를 시작했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5G 수요 늘어나 호재"…베트남서 '1위 탈환' 노리는 삼성 03-05 다음 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 국회와도 첫 스킨십 "변화 보여드릴 것"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