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 6년 연속 최고등급 작성일 03-05 12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05/0005453747_001_20250305150506504.png" alt="" /><em class="img_desc">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옥 전경.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br><br>체육공단은 5일 ‘공공데이터 제공 평가’에서 ‘우수’를 받아 6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br><br>‘공공데이터 제공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제공 및 이용 활성화에 대한 노력을 평가하는 제도다. 데이터 개방·활용, 품질 및 관리 체계 총 3개 영역, 11개 세부 지표에 대한 종합 결과를 산출해 등급을 결정한다.<br><br>체육공단은 민간 이용 현황 분석, 국민 대상 수요 조사, 민간 전문가 참여 활용 촉진 협의체 신설 등을 통해 공공데이터 가치 활용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고수요 데이터 확충사업’에 참여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br><br>공단 관계자는 “체육공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서비스에 공공데이터가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국민이 원하는 스포츠 데이터 생산, 제공 중인 데이터의 가치와 품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R&D 금맥을 캐라]④ ‘동위원소’ 기술창업 성공한 큐토프 “제조업 창업 기업 지원 사각지대 없애야” 03-05 다음 강동윤, 12년 만에 바둑랭킹 3위 복귀…김은지, 여자 1위 탈환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