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바둑랭킹 63개월 연속 1위…강동윤은 3위 도약 작성일 03-05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농심신라면배 우승 견인…지난해 12월부터 16연승 중</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5/NISI20250305_0001784045_web_20250305161124_2025030516191369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신진서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신진서 9단이 '63개월 연속' 바둑 랭킹 정상을 지켰다.<br><br>신진서는 지난달 제26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출전해 한국의 5년 연속 우승을 이끌었다.<br><br>그는 2월 한 달 동안 농심신라면배를 포함해 5전 전승을 거뒀다.<br><br>특히 새해 들어 아직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16연승 중이다.<br><br>신진서의 독주 속에 2위는 박정환 9단이 지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05/NISI20250305_0001784046_web_20250305161153_20250305161913695.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강동윤 9단. (사진=한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강동윤 9단은 KB국민은행 바둑리그에서 3전 전승을 거둔 끝에 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br><br>그는 2012년 4월 이후 12년 11개월 만에 개인 최고 랭킹인 3위에 다시 한번 오르게 됐다.<br><br>강동윤 다음으로는 4위 변상일 9단, 5위 이지현 9단, 6위 김명훈 9단, 7위 신민준 9단 등이 이름을 올렸다.<br><br>여자 부문에서는 김은지 9단(전체 30위)이 최정 9단(전체 33위)을 제치고 두 달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br><br>오유진 9단(전체 83위·여자 3위)은 김채영 9단(전체 84위·여자 4위)을 8점 차로 제치고 한 계단 위에 올랐다.<br><br> 관련자료 이전 개발진에게 직접 듣는 카잔의 전투 매력 03-05 다음 '첫 ITF W50급 우승' 박소현 "1년 반만의 우승이라 감회가 새로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