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출신 선수들, 볼링 국가대표 대거 '발탁' 작성일 03-05 11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여자부 덕정고 출신 백예담(한체대) 2위, 김보아(한체대) 4위 올라<br>남자부 덕정고 출신 류호준(한체대) 7위, 박상혁(광양시청) 8위 올라 태극마크 달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5/0000066122_001_20250305163411556.jpg" alt="" /><em class="img_desc">볼링 여자 국가대표 2위 백예담(오른쪽), 4위 김보아. 양주시 제공</em></span> <br> 양주시 덕정고 출신 백예담, 김보아, 류호준, 박상혁 선수가 대한볼링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5년 볼링 국가대표 선발전’ 결승전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br> <br> 결승전은 남녀 각 60명이 매일 8게임씩 6일간 총 48게임을 치러 1위부터 8위까지의 최종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br> 여자부에서 덕정고 출신의 백예담(한체대)이 2위, 김보아(한체대)가 4위에 오르며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05/0000066122_002_20250305163411594.jpg" alt="" /><em class="img_desc">볼링 남자 국가대표 7위 류호준(오른쪽), 8위 박상혁. 양주시 제공</em></span> <br> 남자부에서는 덕정고 출신의 류호준(한체대)이 7위, 박상혁(광양시청)이 8위를 기록하며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br> <br> 이밖에 여자부 국가대표 상비군에 덕정고 출신 황연주(평택시청)가 선발됐으며, 남자부에서선 국가대표 후보에 조양중 출신의 가수형(광양시청), 국가대표 상비군에는 덕정고 출신 이익규(광주시청)가 선발됐다. <br> <br> 양주시는 매년 볼링 청소년 대표와 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있으며, 볼링 종목의 G-스포츠클럽 운영과 학교운동경기부 지원,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운영 등 볼링종목 육성에 힘쓰고 있다. <br> <br> 이정수 교육체육과장은 “양주시 볼링 선수들이 이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대표 선수가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진종오 "이기흥·정몽규 사례로 스포츠공정위 신뢰 무너져…제도적 개혁해야" 03-05 다음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올렌 비슬라 플록이 디나모 부쿠레슈티 꺾고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