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이기흥·정몽규 사례로 스포츠공정위 신뢰 무너져…제도적 개혁해야" 작성일 03-05 1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5/03/05/0001874840_001_20250305162907652.jpg" alt="" /><em class="img_desc">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는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em></span><br>국민의힘 진종오 국회의원이 오늘(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불공정한 운영 실태를 지적하며 제도 개혁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br><br>진종오 의원은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의 3선 연임 승인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의 4선 도전 승인은 체육계의 공정성과 신뢰를 크게 훼손한 사례”라고 비판했습니다.<br><br>공정위원회에 대해 진 의원은 "위원 선임 방식 개편과 대국민 공개검증 도입 등의 방식으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br><br>진 의원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의 대체 부지 선정 지연과 체육계에서 발생하는 성폭력 및 폭력 문제도 지적하며 문체부와 대한체육회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회장, 국회 문체위 첫 출석 "체육계 변화 보여주겠다" 03-05 다음 양주 출신 선수들, 볼링 국가대표 대거 '발탁'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