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 누에라, ‘N.I.N’부터 ‘스파클’까지…‘빌보드 루키’의 ‘반전 매력’ 작성일 03-05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FW4ursdq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ba7750175195392e6c19813c107d39596d0b3b54773317c0fe80e97d437b0f" dmcf-pid="23Y87mOJ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M ‘더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khan/20250305203444240usql.jpg" data-org-width="1100" dmcf-mid="KDPONzBWf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sportskhan/20250305203444240us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M ‘더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70301a41637591ff20eb68bfb586dd94b1837546e90a540cd3f25da75471d4" dmcf-pid="VnPONzBW9D" dmcf-ptype="general"><br><br>‘빌보드 루키’ 누에라(NouerA)의 ‘반전 매력’이 빛을 발했다.<br><br>누에라는 지난 4일 오후 방송한 SBS M ‘더쇼’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의 타이틀곡 ‘N.I.N(New is Now)’과 수록곡 ‘Sparkle’ 무대를 선보였다.<br><br>누에라는 ‘N.I.N(New is Now)’을 통해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매력을 선사했으며, ‘Sparkle’에선 청량하면서도 반짝이는 소년미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무대는 누에라만의 다채로운 색깔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로 다가왔다.<br><br>누에라 첫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는 빛을 따라 경계를 자유로이 넘나드는 소년 에이전트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누에라는 타이틀곡 ‘N.I.N(New is Now)’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전진하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br><br>수록곡 ‘Sparkle’은 앨범의 문을 여는 작품으로, 빛과 별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품고 있다. ‘Sparkle’이라는 제목과 가사를 통해 아름다운 반짝임을 토대로 큰 빛을 향해 전진하는 누에라의 발걸음을 녹여내 남다른 낭만을 선사한다.<br><br>누에라는 앞서 KBS2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1)’을 통해 결성됐다. 이들은 정식 데뷔 전부터 일본 팬 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에 이어 ‘2024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에도 등장하며 새로운 K-POP 세대를 이끌 그룹의 탄생을 선언했다.<br><br>더욱이 누에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 ‘빌보드 루키’라는 찬란한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br><br>‘N.I.N(New is Now)’을 비롯한 누에라 데뷔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 수록곡들은 현재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17살 母 암 판정→ 집안 풍비박산…"어부 되려고 고깃배 타" ('아침마당') 03-05 다음 배두나, 故 김새론과 함께한 '도희야' 추억…"옆에 있고 싶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