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17살 母 암 판정→ 집안 풍비박산…"어부 되려고 고깃배 타" ('아침마당') 작성일 03-0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32ONzBWLa"> <p contents-hash="98b5ba147e68f2527a634531d768848576db55510dfdc12995ac462b63e1ee28" dmcf-pid="t0VIjqbYMg"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aff662c8d712d82bbcfc95125b47320171e0e60a91b5ac43663c5fccac0752" dmcf-pid="FpfCABKG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03403138omfh.png" data-org-width="861" dmcf-mid="ZRCfUwme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03403138omf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7e1a2a625460e28f1cb5b70514ba60b998f2783e93e813630deead3284058e" dmcf-pid="3U4hcb9HeL" dmcf-ptype="general">가수 박서진이 가수가 된 사연을 전했다.<br><br>5일 방송된 <meta charset="UTF-8">KBS 1TV '아침마당에서는 KBS가 낳은 스타 노래자랑 특집이 펼쳐졌다.<br><br>이날 박서진은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의 5승 가수가 가장 자랑스러운 경력이라며 과거 가수가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던 사연을 소개했다.<br><br>박서진은 "경상남도 사천 출신이고, 부모님은 배에서 고기 잡는 일을 하셔서 저는 고깃배에서 자랐다. 그때 라디오에 트로트가 나왔는데 따라 부르고 그러다가 초등학교 때 동네 노래자랑에 나가서 트로트를 불렀다. 동네 아주머니 아저씨들이 잘한다고 박수를 쳐주시는 걸 보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을 했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6c9673b45270df436af59507bf94234981fcc57157f4b18da9cf69e31d1e7f" dmcf-pid="0u8lkK2X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03404743dbac.jpg" data-org-width="851" dmcf-mid="5gcuHoaVJ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10asia/20250305203404743dba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c305fcf5364edaa4b640316d56fa89a3ac2c0779739f8d13523dec19caa55a" dmcf-pid="p76SE9VZei" dmcf-ptype="general"><br>17살에 어머니가 자궁경부암 3기 판정을 받으면서 집 풍비박산이 나고 집안 생계도 힘들어졌다고. 결국 박서진은 집안을 돕기 위해 어부가 되려고 아버지를 따라 고깃배를 탔다"고 전했다.<br><br>박서진의 모친은 박서진에게 나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말라고, 죽어서도 눈을 못 감을 것 같다고 훌륭한 가수가 되라고 전했다고 했다. 그렇게 KBS '아침마당 -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한 결과 영광스러운 첫 번째 우승 가수가 되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br><br>박서진은 "그 후 저는 과분하게도 많은 팬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2024년 'KBS 연예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며 "부모님께 두 번째 집을 지어드리고 있다. 아버지의 소원인 고깃배 라디오에서 제 노래가 흘러나오는 거였는데 지금도 (내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고 얘기해 감동을 안겼다.<br><br>한편 최근 박서진은 MBN '현역가왕2'에서 우승을 차지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백사 이제훈과 성동일·장현성·오만석 관계성 03-05 다음 ‘더쇼’ 누에라, ‘N.I.N’부터 ‘스파클’까지…‘빌보드 루키’의 ‘반전 매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