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안세영, 오를레앙 마스터스 16강행…11G 연속 '무실 세트' 작성일 03-06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5위 인도 후다에 2-0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6/0008112936_001_20250306074913294.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오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라 샤펠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 중국의 허빙자오 선수와의 경기에서 셔틀콕을 줍고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 배드민턴 단식 간판 안세영(23·삼성생명)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오를레앙 마스터스에서 무난히 16강에 올랐다.<br><br>BWF 여자 단식 랭킹 1위인 안세영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32강전에서 운나티 후다(인도·55위)를 세트 스코어 2-0(21-9 21-15)으로 꺾었다.<br><br>지난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뒤 오랜만에 국제대회에 나선 안세영은 3연속 우승을 향해 한발짝 다가갔다.<br><br>특히 말레이시아 오픈 첫 경기부터 이날까지 상대에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무실 세트' 행진도 이어갔다.<br><br>이 대회 뒤 안세영은 배드민턴 국제대회 중 가장 권위 있는 전영오픈(슈퍼 1000)에 출전하는데, 전초전 격인 오를레앙 마스터스 첫 경기에서 무난히 승리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br><br>후다를 상대한 안세영은 한 수 위 실력을 선보였다. 1게임 초반부터 몰아붙여 21-9로 크게 이겼고, 2세트도 빈틈없는 수비로 상대를 제압했다. 관련자료 이전 유명 셰프, 레스토랑 통창 사고로 과실치상 입건…380만 원에 합의 시도 03-06 다음 양정아, '김승수와 썸장사' 이어 이혼 소송 언급 "상대가 안 해줘서" ('라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