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태권도 대표 선발전, 7일부터 열려…체급별 1명 세계선수권 티켓 작성일 03-06 1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0일까지 나흘 간 태백서 겨루기 대회<br>박태준, 김유진 등 파리 메달리스트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06/0008113011_001_20250306083808879.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 모습. (대한태권도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2025년 태극마크 자격을 부여하는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이 7일부터 열린다.<br><br>대한태권도협회에 따르면 7일부터 나흘간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25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이 펼쳐진다. <br><br>이번 대회에는 △체급별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1, 2위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자 △2024년 도입된 국내 랭킹제 상위 8명(고등부 1, 2위 대학부 1~3위 일반부 1~3위)이 참가한다. <br><br>각 체급 1위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할 수 있다.<br><br>이번 선발전에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남자 58㎏급 박태준(경희대)과 여자 57㎏급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 등 현재 간판들이 대거 출전해 태극마크 유지를 노린다. <br><br>남자 58㎏급에서는 양희찬(한국가스공사)과 배준서(강화군청), 여자 57㎏급에서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 등 실력자들이 포진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br><br>대한태권도협회 양진방 회장은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운영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대학생, 성장·비전보다 삼성·현대차 같은 ‘보상 확실한 기업’ 더 선호해 03-06 다음 안세영, 전영오픈 앞두고 ‘예열’…오를레앙 마스터스 첫판 완승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