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미경, '폭싹 속았수다' 출연…해녀 이모 변신 작성일 03-06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sO319VZ2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a20f791620dfc4020e6a45008eb50ab2b62381ebcafa52f2cc5aa455eb42e" dmcf-pid="2OI0t2f52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차미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091404836klvh.jpg" data-org-width="559" dmcf-mid="K8VNoOCn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6/JTBC/20250306091404836kl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차미경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5a55d7201efe431612f9d6539353f2d26a906937d281908060b737bf6d0b5e" dmcf-pid="VICpFV41Vz" dmcf-ptype="general"> 배우 차미경이 '폭싹 속았수다'에서 깊이 있는 따스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br> <br> 넷플릭스의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아이유(애순)와 '팔불출 무쇠' 박보검(관식)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두 주인공의 유년 시절인 1960년부터 현재, 2025년까지를 오가며 화창하면서 흐리기도 했던 인생을 다채롭게 그릴 전망이다. <br> <br> 특히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상춘 작가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의 작품을 연출한 김원석 감독이 함께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br> <br> '폭싹 속았수다'에서 차미경은 해녀 이모 중 최연장자인 충수 역을 연기한다. 충수는 차가운 바다에서 해녀로 살아왔지만 따듯한 성격을 지닌 인물로 애순을 자기 자식처럼 생각한다. 앞서 인생을 겪으며 쌓은 삶의 지혜를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두 사람에게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정을 선보이며 극에 온기를 더할 전망이다. <br> <br> 차미경은 그간 영화 '장손' '3일의 휴가', MBC '수사반장 1958' SBS '굿파트너' 등을 통해 시대와 세대를 막론하는 캐릭터를 소화했다. '폭싹 속았수다'의 충수 역을 통해 차미경만의 정감 가는 모습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br> <br>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3월 7일 첫 공개 예정이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5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7일부터 개최… 각 체급별 1위 가린다! 03-06 다음 김영옥 “나문희와 친하다고 좌파라고…너무 슬퍼” (라스)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