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 7일부터 개최… 각 체급별 1위 가린다! 작성일 03-06 119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06/0000702037_001_20250306092015268.jpg" alt="" /></span> </td></tr><tr><td>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겨루기) 당시 모습.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대한태권도협회는 7일부터 10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2025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겨루기)를 개최한다.<br> <br> 이번 대회는 체급별 ① 2024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대회 1·2위자 ② 2024 파리하계올림픽대회 참가자 ③ 2024년 처음 도입된 국내 랭킹제의 상위랭커 8명(고등부 1·2위자/대학부 1~3위자/일반부 1~3위자)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패자부활전은 8강부터 실시된다.<br> <br> 남녀 각 8체급에서 1위를 차지한 선수는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br> <br> 양진방 대한태권도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특히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뉴랭킹시스템 도입과 함께 국가대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공정한 운영과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태준(경희대, 남자 58㎏)은 대회 첫날인 7일에 출전하며,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 여자 57㎏)은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경기에 나선다.<br> <br> 남자 58㎏ 체급에는 박태준을 비롯, 양희찬(한국가스공사)과 배준서(강화군청) 등 주요 선수들이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여자 57㎏ 체급에는 김가현(한국가스공사)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국가대표에 재선발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안세영, 프랑스 오를레앙 마스터스 16강행… 11경기 연속 퍼펙트 03-06 다음 차미경, '폭싹 속았수다' 출연…해녀 이모 변신 03-0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